2007년 대선 애국세력의 “필승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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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 애국세력의 “필승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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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전 40승 불패신화의 주인공 "검증된 명품" 박근혜

 
   
  ^^^▲ 박근혜 경선 후보^^^  
 

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약20일 앞으로 다가 왔다.

2007대선은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자유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반역세력 간에 나라의 명운을 걸고 싸우는 피할 수 없는 한판 전쟁이 될 것이다.

또 다시 패배한다면 나라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 수 있기에 애국세력에게 2007년 대선 “애국정권창출”은 지고지선의 절대명제이며,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고 나갈 장수의 선택의 중요성은 새삼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고 나가 필승할 장수를 뽑기 위해서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 선출해야 함은 지극히 상식적인 일이건만, 애국세력 안에서는 작금에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학생이 대학교에 가기위해 입학시험과 면접시험을 보듯이, 정당한 검증에 응해야 하고, 각종의혹에 대해서 해명을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밝히고 선택을 받아야 한다. 이는 지극히 상식적인 예기다.

그런데 이명박은 정당한 검증을 “김대업”, 의혹제기에는 “조직적 음모”라며 신경질적인 반응과 진실을 밝히는 일에는 무 대응이라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으니, 결국 부정입학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고, 이런 인물이 애국세력의 대권후보 라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이명박이 대선후보 지지율 1위라는 여론조사발표를 접하면 “간첩이 민주화 인사”가 되는 별난 세상을 살다보니 국민이 다 미쳤다고 생각해 이따위 발표를 하는지, 거리에 나가서 한번 들어보라. 대다수 국민들이 어찌 평가하는지? “부패 종합세트를 뽑으면 나라가 절단난다“가 민심인 것을 그대들은 정녕 모르는가?

더욱이 심판자적인 입장에서 검증과 경선을 주도해 주어야할 애국언론과 야당의 지도부는 궁 물에 녹았는지, 심판 복을 벗어 던지고 이명박의 응원단이 되어, 조, 중, 동 명박일보는 검증하면 “마타도어”, 의혹제기하면 “조직적 음모”라 합창이나 하고 있고,

야당의 경선을 공정하게 운영해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할 지도부는, 대표는“경선 룰 안 고쳐주면 그만 두겠다 땡 깡 피기”, 윤리위는 “검증은 이제 그만”, 경선위는 “청문회 중단”이나 발표하면서, 스스로 분란을 조장하고 있다.

야당의 지도부, 명박일보는 작금에 보고 있듯이 애국세력의 염원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신의 사욕을 위하여 영혼을 파는 이명박의 충성스러운 견공들이며, 이들이 집단적으로 비호하고 있기에 파렴치한 이명박이 아직도 버티며 부정입학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모르긴 모르되 조선조 말에도 이런 자들이 넘쳐나 나라가 망했고, 그로인해 나라 없는 식민지 백성의 아픔을 주었을 것이다.

남은 것은 애국세력 밖에 없다. 몰락해가는 좌익이 지금은 다 죽어가는 것처럼 보여도, DJ가 사생결단해서라도 통합하라 말했듯이, 좌익은 자신의 안위와 적화를 이루기 위해서도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마지막 발악을 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시기를 놓치고 나서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이제 애국세력이라도 적극 나서 더 이상 견공들이 발호하는 것을 막아야 하며, 철저한 검증을 통해 애국세력 필승의 장수를 뽑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애국세력은 대동단결해야 하며, 이회창씨의 두 번의 패배해서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이회창씨가 두 번 이나 패배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필자는 3가지로 생각한다.

첫 번째로 지역적으로 충청도를 잃었기 때문이다. 김대중에게는 D, JP 연합, 노무현에게는 충청도 수도이전에 당했다.

두 번째로 그분 자체가 부패한 인물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대세론에 안주해 과거의 편법과 반칙에 찌 들은 야당을 변화를 못시켜, 강자의 부패와 편법에 식상한 국민에게 노무현의 기만적인 개혁사기극이 통할 수 있었다.

세 번째로 좌익의 삼대풍사기극에 당했기 때문이다. 이회창씨 입장에서 억울하다할지 모르지만 그분도 문제가 있었다. 흔히 하는 말로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좌익의 사기가 통한 것도 마찬가지다.

대표적인 병풍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강자의 자식들은 편법을 통해서 병역면제 받은 경우가 많았기에 약자의 자식만 군에 간다는 불만이 사회적으로 팽배해있었고,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이회창씨가 국민에게 확고한 신뢰를 못주었기에 통했던 것이다.

이회창씨의 교훈 위의 세 가지 사항에, 요즘 이슈화 되는 “경제”, “국민대화합”을 두 가지를 추가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임자를 선택하면, “애국세력의 필승후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위의 다섯 가지 사항을 논하겠다. 이에 대해서 독자 논객여러분들의 가, 감 없는 비판을 부탁한다.

첫 번째로 지역적으로 충청도지역의 확보

박근혜가 애국세력의 비판을 감수하면서 충청도 부처이전 전격합의를 한 것은 애국정권창출을 위해서 좌익에게 빼앗겼던 충청도 지역을 회수하기 위해서다. 반박세력은 개인적인 사심이라 했지만, 본선에 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예선을 통과 해야 하고, 박근혜 라고 서울시민이 충청도 도민보다 많다는 것을 모르겠는가?

애국정권창출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지금은 충청도를 넘어 전라도까지 공을 들이고 있다. 반면에 당시 이명박은 어찌했나, 그리고 현재는, 과연 애국후보 중 누가 지역의 장벽이 가장 적을까? 필자는 박근혜 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누가 개혁적이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인물인가?

박근혜가 야당대표를 맡아 선진정치를 펼치기 위해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 정책정당, 클린정당, 상생정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은 여러분들도 알것이다. 예로서 “천안 연수원 헌납”, “정당사상 초유의 자당의원 검찰고발” 이것이 참다운 정치개혁으로, 박근혜는 자질을 갖추고 있음을 이미 입증했다. 반면에 이명박은 편법과 반칙만 일삼았다. 이점 박근혜가 가장 뛰어나다고 필자는 평가한다.

세 번째로 누가 가장 도덕적이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가?

박근혜는 자신뿐만 아니라 부친까지 현 정권이 철저하게 검증해, 부녀가 털어야 먼지 하나 안 나오는 명품임이 이미 입증되었다. 과연 있다면 현재까지 좌익정권이 가만히 있었겠는가? 또한 언행일치는 그녀의 상징으로, 이회창씨가 박근혜 만큼 국민에게 신뢰를 받았다면 좌익의 “삼대 풍 사기”도 통하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반면에 이명박은 전과자에 부패했고, “365일 만우절”, 이점도 여타후보보다 박근혜가 가장 깨끗하다고 필자는 평가한다.

네 번째로 경제발전

경제대통령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은 이명박의 공약을 보면 “오락가락 황당무계 대운하”, 거짓임이 드러난 7.4.7, 신혼부부 집한 채 공짜 외에, 일련의 공약이 사탕발림 성 아니면 노가다 성 공약만으로 일관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으며,

그가 자랑스럽게 말하는 현대 CEO(부도 주역)도 허상으로 드러났고, 그가 진실로 서울시를 위했다면, 제대로 된 복원이 아니라 벌써부터 수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전시행정의 표본 “수돗물 청계천”을 만들었을까? 그에게 청계천은 대권을 가기위한 수단 이었을 뿐이며, 그의 주변에는 경제의 “경”짜나 아는 인물이 있는지도 의심스럽고 , 요즘 드러나는 부패상을 보면 정경유착의 부패공화국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이에 반해 박근혜는 현실성 있고, 실현가능한 공약, “줄푸세”, “작은 정부 큰 시장” 등과같이 경제가 나아갈 방향의 제시, 경제발전에 필요한 기타요소인 안보, 정체성확립, 국민대화합, 기업인 사기앙양, 저해요소 제거 등의 발표를 종합해보면, 경제발전에 필요한 가장적합한 공약과 정책을 내놓았다고 필자는 평가하며,

근대화의 기초를 닦은 부친 밑에서 이미 연수를 받은 내공과 박근혜의 상징 사심 없는 “나라사랑”을 비추어 볼 때 경제발전 역시 박근혜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며, 길어지기에 생략하지만 어느 분이라도 이에 반론을 제기하면 비록 경제에 문외한인 필자지만 토론에 응할 것을 약속한다.

다섯 번째로 국민대화합

박근혜의 대표적인 공약인, 지역, 세대, 이념의 대화합인 “삼합”과 대표시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화합의 리더십을 선보임으로써 이미 입증한 “검증된 명품” 이다. 반면에 이명박은 독선적이며, “삼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전형적인 권모술수 형으로 화합이 아니라, 분열을 조장할 가능성이 너무나 높다. 본 항목도 여타후보보다 박근혜가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갖추었다고 필자는 평가한다.

결론 : 위의 평가와 같이 필자가 제시한 다섯 가지 항목 모두 박근혜가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어,”검증된 명품 박근혜가 애국세력의 필승 후보”로 평가하며, 좌익정권을 상대로 40전 전승의 불패신화가 말해주듯이, 그녀를 선택한다면 2007년도 대선에서 애국세력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겨 줄 것이다.

야당에는 극대 극으로 필자가 평가를 달리하는 두 유력 후보가 있다. 여러분들의 선택여하에 따라 애국세력의 염원인 애국정권을 창출해, 좌익에 의해 무너져가는 위기의 나라를 바로잡고 세계인의 동경의 대상인 선진한국창조를 향해 웅비할 수도 있고,

잘못된 선택은 재앙이 될 수도 있다. 과연 주민등록초본조차 공개를 두려워하는 이명박이 예선을 통과한들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없는 것도 창조해내는 좌익은 무궁무진한 X- File로 이명박의 일그러진 참모습을 드러나게 할 것이며,

지금 드러난 의혹만 밝혀도 국민들이 다 미치기 전에는 이명박의 필패는 자명한다. 설령 승리한들 이명박이 여러분들을 어떤 세상으로 안내하리라 생각하십니까? 좌익이 정권을 잡으면 체제를 전복시키려 하듯이, 부패한자가 정권을 잡으면 부패공화국을 만들뿐이다. 여러분들은 그런 세상을 원하는가?

필자는 여러분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리라 확신한다. 대다수 국민들이 “검증된 명품” 박근혜가 애국세력의 귀한보배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그리고 그녀는 여러분들의 선택의 보답으로, “애국정권창출”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점 사심 없는 “나라사랑”으로 헌신할 것이다.

그녀의 부친이 독재자라는 모진 욕을 먹어가면서도 평가는 역사에 막기고, 묵묵히 나라발전에 혼신을 다 바쳤던 것처럼,

이 시대 “위대한 영웅”의 피가 흐르는 그녀도 역시.

- 푸른벌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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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2007-08-01 09:05:14
명품이란 단어의 사용이 잘 어울립니다. 불우한 환경에 학교를 힘들게 다닌점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합법이든, 불법이든간에 많은 부동산을 소유한 것도 공인으로서는 도덕적인 지탄의 대상이 되어 자유스럽지 못한 상황임을 알아야 합니다. "검증된 명품" 박근혜의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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