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천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2일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2020년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 원인 분석, 체납처분 추진현황,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했다.

예년보다 체납액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적 재조사조정금 및 각종 사용료와 과태료 등의 체납관리를 위해 부과 후 조속한 채권확보를 시행하고, 일시납이 어려운 경우 분할납부 또는 각종 법령에 준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또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해 차량탑재형 모바일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도 병행 추진한다.

이계삼 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 속에서도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