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개서 5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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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개서 5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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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개서부터 2020년 현재까지 원주소방의 50년간의 변천사 담아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2020년 개서 50주년을 기념해 반곡동 청사에서 원주소방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는 사진 40여점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 테마는 ‘원주소방 50년 어제와 오늘’이며 1970년 원주소방서의 중앙동 시대 모습을 시작으로 1991년 명륜동 시대를 거쳐 2020년 반곡동 시대까지의 변천사를 담았으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했던 원주소방서 대원들의 활동상을 함께 전시했다.

이병은 원주서장은 “원주시의 발전과 함께 원주소방서의 조직규모와 현장활동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이 원주소방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해보며 50년간의 역사적 흐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서는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사진전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사진전 관람을 위해 방문한 내방객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 의지와 원주소방 5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를 넣은 방역 마스크를 함께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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