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성큼 다가온 여름, 물놀이 안전수칙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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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성큼 다가온 여름, 물놀이 안전수칙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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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최근 높아진 기온으로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수 전 충분한 준비 운동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 ▲안전구역 밖에서 수영금지 ▲음주 후 절대 수영금지 ▲보호자는 어린이를 시야 내에서 놀게 하기 등이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352건의 수난사고로 541명의 요구조자가 발생했다.

물놀이 안전수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방송이나 온라인 매체를 통해 기상예보를 철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병은 원주서장은“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즐거운 여름휴가기간이 안전사고 인해서 좋지못한 기억으로 남지 않도록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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