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박스테이프를 활용한 시민 생활밀착형 소방홍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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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박스테이프를 활용한 시민 생활밀착형 소방홍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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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소방차량 길터주기 의식 개선과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홍보용 박스테이프를 제작해 관내 우체국 배부했다고 밝혔다.

테이프에는 ‘1하나의 가정에 1한대 소화기를 9구비합시다’,‘소방차 길 터주기에 동참합시다’의 문구를 넣어 제작됐으며 소방서는 단순하고 간접적인 광고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향상과 소방차량 길터주기 의식개선에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은 원주서장은“시민 생활밀착형 소방홍보를 단순 명료한 홍보 문구를 삽입한 포장용 테이프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며“다양한 소방홍보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 안전의식 개선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작된 소방 홍보용 박스 테이프는 원주우체국, 단계우체국, 명륜 우편취급국 3개소에 배부돼 우체국을 방문해 택배를 포장할 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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