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수입 0원이라서 남은 돈 6원 뿐이다" 깜짝 놀랄만한 그의 생활…진실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끼, "수입 0원이라서 남은 돈 6원 뿐이다" 깜짝 놀랄만한 그의 생활…진실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도끼의 삶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오늘(6일) 공식적으로 본인이 설립한 소속사를 떠난 사실을 알린 그는 지난해부터 미국행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한 주얼리 업체가 그를 향한 소송을 시작, 소속사 측은 도끼의 미국행을 알리게 된 것.

해당 업체는 "도끼가 2억 4700만 원 가량의 보석류를 외상으로 가져갔고 상당히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변제했다. '수입이 0원이라서 법적 문제를 피하는 선에서 매달 2만달러씩 송금하겠다'고 했다"라며 소송을 시작했다.

이어 "하지만 2019년 5월부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재촉하자 '통장 잔액이 6원이다'고 공개하더라"라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그는 이같은 상황에 대해 부인해 소송이 이어지고 있으나 확정된 판결은 나지 않았다.

한편 그의 생활에 대한 팬들의 걱정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