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정 목표는 분명히 본선 출마와 승리다. 그를 위해서는 사활을 건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반드시 무조건 본선에 출마한다는 결의와 집념과 투지가 있어야 한다.
상식적인 당내 경선에 참여하여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에 승복한다는 것은 목표가 경선이 된다. 이정도의 사고방식과 의지와 투지로는 경선승리도 불가능한 것이다.
이명박은 이미 사생결단으로 모든 수단과 불법 편법을 동원해서라도 경선을 쟁취한다는 집념과 강행하는 투지를 들어내고 밀어 부치기 때문이다.
이명박을 누를 수 있는 결의와 집념과 투지로 사활을 건 올인이 박근혜와 캠프전원에게 있어야만 어떠한 전략과 전술도 써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원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한다는 생각은 공작과 편법과 불법의 화신인 좌파와는 백전백패다.
박근혜와 측근들은 죽기 살기로 어떤방법으로던 대선 본선에 나간다는 결의를 가져야 전략과 전술을 쓸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 경선 참여와 결과 승복이란 외통수에 들어가면 전략과 전술을 쓸 여지가 없어진다. 고로 대선에 출정하는 모든 방법을 사용할 각오를 해야 전략과 전술이 생긴다.
[ 2 ]. 대선출정 방법.
방법은 세가지다.
(1). 한나라당 경선참여 --- 가장 힘들고 확률이 최하인 외통수다. 그리고 참여를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들(선 검증)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경선 참여 서명이 단두대가 된다.
(2). 분당후 출마 --- 경선을 유보 시키고 전대를 소집하여 당권경쟁으로 승부를 겨루고 분당후 출마. 본선 진출은 확실하다.
(3). 전대가 여의치 못하면 탈당으로 분당후 출마한다. 본선 진출 확실.
이 세가지 전략을 전부다 쓸 수 있는 각오와 의지가 있어야 전술을 쓸수있다.
그리고 사태를 만들어 가며 유연하게 전략을 전환하다가 최종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별로없기 때문에 시간을 벌어가며 진행해야 한다.
[ 3 ]. 한나라당 경선참여의 문제점과 심각성.
박근혜가 경선참여에 서명하는 순간 박근혜와 친박은 죽은 목숨이 된다.
그 이유는 당권이 없는 박근혜는 여하한 대응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검증도 덮고 넘어갈 것이며, 새로운 경선규정에 의하여 대의원도 새로 선출되고, 대의원, 당원 ,국민참여 선거인단의 명부가 작성되고, 그들만 통지되고 투표할수있게 된 것이다.
당권을 잡은자들이 그들의 지지자로 확실히 승리할 수 있게 명부의 70% 이상을 채워도 막을수가 없다. 그들이 박근혜가 이기라고 친박으로 과반수를 채울일은 절대로 없다.
그들이 경선 규정을 또다시 마음대로 바꾸어 여론조사를 80% 로 만들거나, 오픈프라이머리를 만들어도 대책이없다. 그들이 동원인원으로 투표소를 선점-점거하고 일방적인 투개표를 강행해도 대책이 없는 것이다. 항의 해본들 상황은 종료된 것이다.
박근혜가 당원 대의원의 80% 이상의 지지를 받아도 이런식의 사전명부작성 투표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 칼잡은 놈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이길수 있는가 ?
박근혜가 할 수 있는 것은 경선불참, 예비후보사퇴, 탈당 등인데, 그야말로 그들이 원하는 것이다. 검증하자고 우기면 징계해 버리면 끝이다.
박근혜의 대선출마자격은 거기서 소멸되고, 그로인해 친박의원들도 동반탈당하기도 힘들게 된다. 완전히 낙동강 오리알이 된다.
손학규는 이명박에 빨가벗겨 시베리아 벌판으로 튀었지만, 아직도 살아서 대선출마 가능성이 한나라당 둘러리나 할때보다 훨씬 좋은 범여권 주자 서열 1위 다.
21일 공정경선 선언과 경선승복선언등을 전국위에서 한다는데, 그자들의 사전에는 공정경선이나 선거라는 것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들의 민주화가 적화를 의미 하듯이 그들의 공정경선은 절대적인 조작경선으로 해석해야 한다. 그들이 약속을 지킨일이 있는가?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의 경선참여는 자살이며, 경선쑈의 불쏘시개로 끝나고 정치생명도 끝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우려가 아니다. 그들은 하고도 남을 자들이다.
박근혜는 이러한 사태를 해결할 능력과 비책이 있는가 ? 전혀 없다.
[ 4 ]. 박근혜는 "선 검증완료, 후 경선참여 등록시작" 을 사수해야 한다.
박근혜는 직접 당원동지들과 애국시민여러분께 고하는 성명서를 기자회견과 생방송으로 발표해야 한다. 완전한 공개검증을 언론방송사의 참여아래 생방송으로 진행하여 국민의 검증과 판단을 받고 공천결격사유가 없는 사람만 경선에 참여하여야 한다.
[ 1 ]. 대선전략의 목표와 결의와 투지를 확실히 정해야 한다.
대선출정 목표는 분명히 본선 출마와 승리다. 그를 위해서는 사활을 건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반드시 무조건 본선에 출마한다는 결의와 집념과 투지가 있어야 한다.
상식적인 당내 경선에 참여하여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에 승복한다는 것은 목표가 경선이 된다. 이정도의 사고방식과 의지와 투지로는 경선승리도 불가능한 것이다.
이명박은 이미 사생결단으로 모든 수단과 불법 편법을 동원해서라도 경선을 쟁취한다는 집념과 강행하는 투지를 들어내고 밀어 부치기 때문이다.
이명박을 누를 수 있는 결의와 집념과 투지로 사활을 건 올인이 박근혜와 캠프전원에게 있어야만 어떠한 전략과 전술도 써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원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한다는 생각은 공작과 편법과 불법의 화신인 좌파와는 백전백패다.
박근혜와 측근들은 죽기 살기로 어떤방법으로던 대선 본선에 나간다는 결의를 가져야 전략과 전술을 쓸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 경선 참여와 결과 승복이란 외통수에 들어가면 전략과 전술을 쓸 여지가 없어진다. 고로 대선에 출정하는 모든 방법을 사용할 각오를 해야 전략과 전술이 생긴다.
[ 2 ]. 대선출정 방법.
방법은 세가지다.
(1). 한나라당 경선참여 --- 가장 힘들고 확률이 최하인 외통수다. 그리고 참여를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들(선 검증)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경선 참여 서명이 단두대가 된다.
(2). 분당후 출마 --- 경선을 유보 시키고 전대를 소집하여 당권경쟁으로 승부를 겨루고 분당후 출마. 본선 진출은 확실하다.
(3). 전대가 여의치 못하면 탈당으로 분당후 출마한다. 본선 진출 확실.
이 세가지 전략을 전부다 쓸 수 있는 각오와 의지가 있어야 전술을 쓸수있다.
그리고 사태를 만들어 가며 유연하게 전략을 전환하다가 최종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별로없기 때문에 시간을 벌어가며 진행해야 한다.
[ 3 ]. 한나라당 경선참여의 문제점과 심각성.
박근혜가 경선참여에 서명하는 순간 박근혜와 친박은 죽은 목숨이 된다.
그 이유는 당권이 없는 박근혜는 여하한 대응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검증도 덮고 넘어갈 것이며, 새로운 경선규정에 의하여 대의원도 새로 선출되고, 대의원, 당원 ,국민참여 선거인단의 명부가 작성되고, 그들만 통지되고 투표할수있게 된 것이다.
당권을 잡은자들이 그들의 지지자로 확실히 승리할 수 있게 명부의 70% 이상을 채워도 막을수가 없다. 그들이 박근혜가 이기라고 친박으로 과반수를 채울일은 절대로 없다.
그들이 경선 규정을 또다시 마음대로 바꾸어 여론조사를 80% 로 만들거나, 오픈프라이머리를 만들어도 대책이없다. 그들이 동원인원으로 투표소를 선점-점거하고 일방적인 투개표를 강행해도 대책이 없는 것이다. 항의 해본들 상황은 종료된 것이다.
박근혜가 당원 대의원의 80% 이상의 지지를 받아도 이런식의 사전명부작성 투표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 칼잡은 놈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이길수 있는가 ?
박근혜가 할 수 있는 것은 경선불참, 예비후보사퇴, 탈당 등인데, 그야말로 그들이 원하는 것이다. 검증하자고 우기면 징계해 버리면 끝이다.
박근혜의 대선출마자격은 거기서 소멸되고, 그로인해 친박의원들도 동반탈당하기도 힘들게 된다. 완전히 낙동강 오리알이 된다.
손학규는 이명박에 빨가벗겨 시베리아 벌판으로 튀었지만, 아직도 살아서 대선출마 가능성이 한나라당 둘러리나 할때보다 훨씬 좋은 범여권 주자 서열 1위 다.
21일 공정경선 선언과 경선승복선언등을 전국위에서 한다는데, 그자들의 사전에는 공정경선이나 선거라는 것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들의 민주화가 적화를 의미 하듯이 그들의 공정경선은 절대적인 조작경선으로 해석해야 한다. 그들이 약속을 지킨일이 있는가?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의 경선참여는 자살이며, 경선쑈의 불쏘시개로 끝나고 정치생명도 끝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우려가 아니다. 그들은 하고도 남을 자들이다.
박근혜는 이러한 사태를 해결할 능력과 비책이 있는가 ? 전혀 없다.
[ 4 ]. 박근혜는 "선 검증완료, 후 경선참여 등록시작" 을 사수해야 한다.
박근혜는 직접 당원동지들과 애국시민여러분께 고하는 성명서를 기자회견과 생방송으로 발표해야 한다. 완전한 공개검증을 언론방송사의 참여아래 생방송으로 진행하여 국민의 검증과 판단을 받고 공천결격사유가 없는 사람만 경선에 참여하여야 한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