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고객과 만남의 날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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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고객과 만남의 날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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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경북남부지사, 라운지 미팅등 행사 다채롭게 펼처

코레일 경북남부지사는(지사장 이천세)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고객은스승이다'라는 주제로 관내 주요역에서 고객과의 만남의 날 행사를 다채롭게 펼쳤다.

이날 행사는 김천역과 구미역에 6월 1일부터 정차하는 KTX 이용안내, 우리역 소개, 각종 영업정책, 관광상품등을 설명하였으며, 평소 고객들이 역을 이용하며 불편했던 점, 건의사항등 생생한 고객의 소리를 듣고, 설문조사를 시행하였으며, 또한 철도 캐릭터 치포치포와 함께 아트풍선 나누어주기, 디지털 사진찍어주기, 다과대접등 다양한 고객감사행사를 가져 고객과 한층 가까워진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고객과의 만남의 날 행사에 참가한 한 김천시민은 이지사장으로 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고 '지역의 숙원사업인 KTX가 정차한다는 소식과 경북남부지사가 고객과 지역사회발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는것을 이제야 알았다고 말하며, 이런 기회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남부지사는 5월을 I Love Station의 달로 정하고 어린이 초청 철도체험, 어르신 효도열차, 평안의 집 및 대항면 향천 4리 자매결연 마을 봉사활동, 철도문예 작품공모등 다양한 행사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코레일이 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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