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행정복지센터(읍장 남신우)에 차정애(심석 3리 부녀회장) 씨가 아웃사랑 후원금 일금백만 원을 기탁했다.
전업주부인 차정애 씨는 가남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수혜자 발굴과 후원물품 전달에 적극 참여해 주셨다고 담당 사회복지 공무원은 밝혔다.
가남읍 특화사업인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행사’에도 무려 4차례나(57호, 92호, 144호, 170호) 참여하여 관내 어려운분들에게 직접 방문하여 쌀을 전달해주시며 안부를 살펴 복지센터에 알려주는 알리미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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