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 근황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세기의 커플'로 대중들의 부러움을 샀던 그는 최근 안타까운 이혼 소식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지난 8월 배우 동료 리처드 아미티지와 식사 자리를 갖는가 하면, 사석에서 갑자기 만난 일반인 여성 팬과 사진을 찍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샀다.
리처드 아미티지 또한 당일 만남에 대해 "송중기가 나에게 냉면을 소개해줬다. 이건 이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혼이라는 아픔을 겪고도 드라마, 영화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는 그를 위해 팬들은 응원을 전하고 있다.
한편 그의 끊임없는 활동이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