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는 훌륭하다'의 강형욱이 자신이 노안이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국내 대표하는 동물조련사로 자신만의 반려동물 훈련법을 소개해 주목을 받은 강형욱은 최근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첫 방송 당시 강형욱은 "어릴 때 고생 많이 하고, 태양을 피하는 법을 잘 몰랐다"며 자신의 노안 외모를 셀프 디스해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종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외모가 노안이라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주던 강현욱과 같은 1985년생 연예인으로는 배우 황정음, 송중기, 가수 홍진영 등이 있다.
한편,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과 사람이 행복하게 어우러져 사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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