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로 주한 호주대사 동해안 개발 투자유치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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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로 주한 호주대사 동해안 개발 투자유치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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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해외자본 유치 강한의지주한호주 대사 초청

^^^▲ 김관용 경북도지사 호주대사 초청
ⓒ 경북도^^^
경상북도는 (도지사 김관용) 2007 경북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4월 11일 베트남, 필리핀 대사일행 초청에 이어 4월 16일에는 2일간 일정으로 주한 호주대사 및 호주 기업 CEO를 초청하여 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관광 홍보와 동해안권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를 협의한다.

이번 호주대사 일행 초청은 김관용 경북지사의 해외자본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 실현을 위한 정무부지사의 주한 호주대사관 방문(2006년 10월)과, 시드니 총영사로 근무한 적이 있는 김창수 경상북도 국제관계자문대사의 호주 인맥과의 두터운 친분에 의해 이루어졌다.

특히, 피터 로 주한호주 대사와 함께 방문하는 존 워커 맥쿼리 그룹 회장과 마이클 그리핀 레이톤 코리아 사장은 호주에 본사를 두고 투자 여력이 있는 세계 굴지의 기업 CEO이다.

이날 대외통상교류관 환영만찬 행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호주는 우리와 가장 오래된 친구이며, 한국전에 18,000여명이 참전한 혈맹국으로써 현재 한국에 대해 금융, 사회간접자본, 레져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오늘 방문을 계기로 경북에 집중 투자를 주선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 김관용 도지사 호주대사 초청
ⓒ 경북도^^^
특히, 호주 기업 CEO에게는 “우리 국민은 강한 도전정신과 열정이 있고, 어느나라 사람보다 부지런하며, 호주인들처럼 일을 즐기는 민족이기 때문에 함께 손을 잡으면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릴 것이라며, 동해안은 우리 경북의 매력이자 소중한 자연자원임으로 내일 울릉도 등을 둘러보시고 많은 투자를 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이들 호주대사 일행은 오늘 포항공대, 구미 LG필립스, 삼성전자 시찰을 통하여 한국이 IT 강국임을 새삼 확인하였으며, 내일은 헬기편으로 울릉도를 방문하여 울릉군 관계자와 투자유치 협의 및 개발예정지 현지 확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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