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거티브, 이강래 자폭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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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거티브, 이강래 자폭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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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이강래 의원이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을 네거티브 한방이면 갈 수 있는 취약한 후보라고 했다고 한다.

네거티브 한방에 갈 사람은 한나라당 대선주자가 아니라, 천방지축 이강래 의원이다. 자신을 향해 던지는 자폭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통합신당모임의 통합추진위원장이라고 하더니 통합신당을 네거티브 인사로 꽉꽉 채울 모양이다. 네거티브 신당의 네거티브 통합 추진위원장으로 적극 추천하고자 한다.

국회의원 신분으로 차마 입에 담아서는 안 될 네거티브를 자랑삼아 떠드는 걸 보니, 정권 초기 입각을 위해 청와대 비서진에 무릎 꿇고 술을 따랐다는 주장이 괜한 소리가 아닌 모양이다.

이강래 의원이 열린우리당의 한나라당 후보 검증 발언 직후에 장단을 맞추는 걸 보면, 후속 탈당이 당초 예상 보다 여의치 않자 열린우리당의 비위 맞추기에 나서기로 작심한 것 같다.

위장탈당, 기획탈당, 난파선 생쥐 탈출 같은 행동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도 모르는 철면피, 몰염치한 행동이자, 여당으로서의 권력의 단맛을 상실한 심각한 불안증세의 표출이다.

네거티브를 선도하는 자가 착하고 어진 선량이 될 수 없다.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강래 의원은 즉각 사과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하여야 한다.

2007. 3. 1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황 석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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