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스케이프 룸', '빌런'급 탈출방의 탄생 비화는? "죽일 수도 있다는 걸 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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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스케이프 룸', '빌런'급 탈출방의 탄생 비화는? "죽일 수도 있다는 걸 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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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룸 (사진: 영화 '이스케이프룸' 스틸컷)
이스케이프 룸 (사진: 영화 '이스케이프룸' 스틸컷)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영화 '이스케이프 룸'이 일각의 흥미를 끌고 있다. 

13일 인터넷 급상승검색어에 영화 '이스케이프 룸'이 등극해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극장가를 찾은 스릴러물 '이스케이프 룸'. '이스케이프 룸'의 스토리라인은  참가자 여섯 사람의 방탈출기이다. 

'이스케이프 룸'에 마주한 이들은 목숨과 직결된 트랩들을 해결하며 극도의 스릴감을 선사한다. 

특히 화형, 동사, 환각 등 오감 공포를 자극하는 '이스케이프 룸'의 탄생 비화에도 이목이 쏠린다. 

에덤 로비텔 감독은 '이스케이프 룸'을 현실감있게 제작하고자 헌신의 노력을 기울였음을 밝힌 바 있다. 

그와 함께 작업한 디자이너 역시 "룸 자체가 하나의 빌런 역할을 한다. 각 방이 게임 참가자를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하고 디자인했다"고 전해 흥미를 더한다. 

한편 '이스케이프 룸'은 현재 평점 7점 이상을 기록, 인터넷에는 '이스케이프 룸'과 관련된 후기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어 이날 오전 KBS2 '영화가 좋다'서 소개돼 다시 한번 일각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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