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뮤지컬 잉글리쉬·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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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뮤지컬 잉글리쉬·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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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 출신 교수진이 초등생부터 고교생까지 맞춤형 지도를 통해 뮤지컬 인재 양성
김정아 교수의 ‘명작 뮤지컬 잉글리쉬’
김정아 교수의 ‘명작 뮤지컬 잉글리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신학기를 맞이해 리틀어린이합창단 명작 뮤지컬 잉글리쉬, 중고등학생을 위한 뮤지컬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먼저 정은희 교수가 지도하는 남예종 리틀어린이합창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35명을 모집하며 4월 24일까지 남예종 홈페이지 또는 예종엔터테인먼트 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오디션에 합격한 초등생들은 5월 4일부터 연습에 들어간다.

리틀어린이합창단에 선발된 학생들은 정기공연 및 찾아가는 음악회, 남예종 예술원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우수한 실력을 가진 단원의 경우 남예종 청소년뮤지컬단 단원으로 선발된다.

남예종은 영어와 뮤지컬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초등생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김정아 교수의 ‘명작 뮤지컬 잉글리쉬’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영어로 발성과 발음을 배우고 노래를 통해 발표력을 키우며, 자신이 만든 노래를 직접 촬영하는 예비 유튜버 체험을 실시한다.

또한, 클래스 안에서 합창과 안무를 통해 친구들과 친화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

김정아 교수의 ‘명작 뮤지컬 잉글리쉬’는 초등생 영어뮤지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남예종은 뮤지컬 청소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영미 교수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뮤지컬 마스터클래스’도 운영한다. 뮤지컬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며, 뮤지컬보컬의 이해와 훈련, 1대1 형식으로 맞춤형 가창실습을 실시한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직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석·박사 출신 교수진이 초등생부터 고교생까지 맞춤형 지도를 통해 뮤지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예종은 뮤지컬특성화학교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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