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 되찾았으나 떼죽음 원인은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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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되찾았으나 떼죽음 원인은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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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죽 생긴 이래 처음, “용존산소 고갈로 폐사 추정”
읍내방죽에 낚시꾼들이 모일 정도도 평온을 되찾았다.
읍내방죽에 낚시꾼들이 모일 정도도 평온을 되찾았다.

대전 대덕구 읍내동의 읍내방죽 붕어 등 물고기 떼죽음 사건(본보 2.9일자 읍내방죽의 붕어 등 물고기 떼죽음참고)”에서 떼죽음 원인이 오리무중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용존산소 고갈로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방죽 셍긴 이래 왜 하필 21092월에만 용존산소가 부족했을까?”란 질의에는 답을 못했다.

우스갯소리로 회자되는 환경전문가 구청장이 취임해 붕어들이 놀라서 졸도했다는 말이 오히려 설득력 있어 보일 정도의 우문현답(愚問賢答)이길 바란다. 구민들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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