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경영대학원, 최초로 부녀 MBA 동문 배출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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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경영대학원, 최초로 부녀 MBA 동문 배출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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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와 장녀 신다혜 양
신창섭 대표와 신다혜양
신창섭 대표와 신다혜양

23일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 김주권)의 학위 수여식에서 국내 최초의 진기록이 생겨 화제를 모았다.

그 주인공은 건국대 MBA 5기로 졸업한 주식회사 버박코리아의 신창섭 대표이다, 건국대 전문경영대학원과 (주)버박코리아는 인재개발 산.학 협력 MOU를 맺은바 있다.

신다해 양은 부친 동문의 응원에 힘입어 2017년 경영사례 분석대회에서 MTN방송사 사장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신창섭 대표는 “이제 부녀의 건국대 MBA 동문으로 미래의 4차 산업과 6차 산업혁명의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며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을 융합하는 경영의 패러다임을 융합하는데 젊은 2세 MBA 출신들과 콜라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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