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결과, 우연의 일치 VS 홍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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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결과, 우연의 일치 VS 홍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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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국민들 반응, 여론조사치 너무나 다른 결과

^^^▲ 한나라당 대권주자들^^^
대통령 선거가 금년 12월에 치뤄진다. 그런데 언론들이 앞다퉈 여론조사기관(10여개)의 자료를 토대로 언론, 방송사는 발표하고 있다. 이런 언론들이 발표하는 여론조사 지지도에 대해 의문이나 비판이 많이 제시되고 있다. 여론이 후보를 선정하는것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건 기정 사실이다.

언론들이 여론조사를 이용해서 예측했다가 크게 빗나가서 문제가 된적이 있으며, 정경유착으로 인해 고소,고발 사태로 실형을 선고 받은 예도 부지기수다. 너무나 진실성이 없는 여론조사라 국민 대다수는 이런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그러나 국내 방송사, 언론사들이 일제히 대권주자를 상대로 일주일에 한번씩 발표를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왜 선거철도 아닌 기존 시점에서 언론 매개체들이 전부 나서서 여론발표를 하는지 이미 발표된 언론의 근거로 추적을 해보자. 아직 여야를 막론하고 대선주자를 선택하지 않은 현실이다. 그러나 북핵실험 이후 특정 대권주자의 지지도가 갑자기 급상승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 지금까지 변동없이 40%대를 고정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대권주자들의 조사결과를 볼때 조사의 문제점으로 빈번하게 거론되는 조사의 결과와 정확한 여론을 포착한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이유는 뚜렷한 이목도 없는 이명박 대권후보와 활동적으로 볼때 선호도가 높은 박근혜 대권후보와의 차이가 무려 배나 차이가 나는걸로 계속 발표되고 있다.

^^^▲ [풍향계]대권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우연의 일치가 아니면 조작 의혹

[풍향계]에 따르면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이 조인스풍향계가 10일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40.4%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이 40%대를 넘어선 것은 조인스풍향계가 지난 해 4월부터 매주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이후 처음이다.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19.7%에 그쳐 격차는 두배 이상으로 벌어져 있다.

[풍향계] "대선 후보 사람 됨됨이 가장 중요" 46.6% [중앙일보 2007-01-04][중앙일보 장정훈] 국민은 대선에서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사람의 됨됨이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인스닷컴이 3일 미디어다음.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결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을 조사한 결과 '사람 됨됨이'라는 답변(46.6%)이 가장 높았다.

후보의 정책(29.6%)이나 이념성향(11.7%). 소속 정당(4.5%). 출신 지역(0.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후보의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는 응답은 여성(50.3%)과 50대 이상(55.3%)에서 특히 높았다. '후보의 정책'을 중요하게 본다는 답변은 40대(40.0%)와 대재 이상(40.9%)에서 많았다. 이번 조사의 오차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 ±3.7%포인트.라 발표했다.

분명 "대선 후보 사람 됨됨이 가장 중요" 46.6%라고 여론조사가 가르키고 있다. 이것을 가정하여 지금의 여론조사 결과치를 분석해 본다면 고정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명박 전 시장의 '사람됨됨이'가 탁월하여 40-50%를 유지하며 상승하고, 또한 박근혜 전 대표는 '사람됨됨이'가 못되어서 20%에 항상 고정으로 머무르고 있는가.

물론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익히 알고는 있지만 마치 고정화된 조작숫치를 보고 있는것 같다. 뚜렷한 성과나 움직임이 없는 특정인물과 많은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다른 대권주자의 지지도는 불가사의한 변수로 작용하는 것일까. 각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하는 숫치는 서로 짜 맞춘 틀에서 움직이고 있는듯이 보인다.

여기서 한가지 의혹이 일어나는 대목이 있다. 여론조사의 방법, 설문내용, 또한 답변자의 전화번호가 모두 다를것이다. 답변자의 연령또한 다를것이며, 성격도 다를것이 분명한데 너무나 공교롭게도 여론조사기관의 지지도는 거의 같은 수준치(%)로 발표를 하고 있다는 거다. 그러기에 이미 정해진 틀로 발표를 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의아심을 자극한다.

^^^▲ 신년 대권후보 지지도^^^
변함없는 여론, 이 전 시장 40-50%, 박 전 대표 20%, 손 전 지사 5%

항상 보면 이명박 전 시장 40-50%, 박근혜 전 대표 20%, 손학규 전 지사 5% 대에서 별 변동을 느끼지 못한다. 과연 이런 여론조사치가 우연의 일치란 말인가. 도표에서 볼때 작년 북한의 '핵실험'이후 이명박 지지도를 통계적으로 살펴보면 급상승한 후로 지지도는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또한 박근혜 전 대표는 움직이지 않는 지지도를 볼수가 있다.

이는 여러가지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우선 여론조사기관의 숫치가 고정이다. 여기서 거의 고정이라는 것은 실지 여론조사를 하지 않고 숫치만 올렸거나, 조사대상자가 고정인으로 한정되어 있다는 의혹을 불러 일으킨다. 여론조사를 할때 실질적으로 무작위 전화번호를 선택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작위의 사람들이 모두 한결같은 지지율로 대답에 응했다는 건가. 아니면 우연의 일치로 한 대권후보의 지지자만 응답을 한것인가. 흔히 무작위로 조사를 했다면 분명코 지지성향이 달랐을 것이다. 그런데도 몇달치의(도표) 분석을 해봐도 도저히 납득을 할수가 없다. 이런 수치는 인위적으로 틀에 끼워넣기전에는 나올수가 없는 것이다.

즉, 설문을 받은 사람들은 지지하려는 후보가 서로 다를 것이며, 나이별 또한 지지성향이 다르고, 지역별에 따라 분명 차이가 많이 날것으로 본다. 한두번은 비슷한 수준의 결과가 나온다 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다. 그러나 이<도표>를 보면 확연히 특정인에게 몰려있는 지지율을 보게된다.

언론들 발표하는 여론 믿지못하는 국민들

지금 언론사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는 '믿을수 없다'라는 의심을 국민들이 많이 한다. 그 이유는 여론조사 과용으로 인한 국민들의 식상함이 우선이고 실질적인 통계학에 접속을 못한 주먹구구식이라는 점이다. 한국에는 통계학이란 학문이 미약한 사회다. 그 이유는 신문에서 발표되는 조사는 엉터리이고 이걸 지적하는 목소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앞전 조선일보의 지표조사를 한걸 보면 고건씨가 일등으로 대서특필 되었다. 그런 고건씨가 불과 몇달도 않되어서 도중하차를 했다. 현실에 적응이 힘들다는 그런 이유에서다. 도데체 조사를 어떤 식으로 했는가 조선일보의 그 조사방법을 보면 여론조사기관의 문서만 넘겨 받아 그냥 발표만 하는 현실이다.

타 기관의 조사결과를 보면, 한국마케팅여론협회, 한국조사연구학회, 유럽마케팅여론조사협회 등에서 제안하는 여론조사 보도에서 반드시 함께 제시되어야 할 사항들이 잘 다루어 지지않고 있다. 조사방법, 조사대상, 표본추출방법, 조사항목, 조사기간, 조사수행기관, 조사실시기관 등을 공개하도록 권유하고 있는데 대부분 이상의 항목들의 일부만 제시되고 있다고 한다.

^^^▲ 언론사별 여론조사 도표^^^
실질적으로 비친 국민들의 반응, 여론조사치와 너무나 다른 결과

언론이 발표하는 지지도와 실질적인 현장감은 극과 극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여론조사의 발표를 보면 너무 상이하다. 통계 조사라는 건 두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조사 자체가 과학적으로 하자가 없어야 한다는 건 통계조사의 설계와 방법이 정확하게 과학적 틀을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말이다. 표본의 추출이나 설문지 설계와 조사 방법과 진행 모든 부분에서 어떤 오류도 없어야 한다.

통계라는 게 조사 자체는 과학적으로 하자가 없고 전혀 오류가 없이 잘 진행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 결과가 납득할 수 없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 아무리 하자가 없는 조사였다 하더라도 호남에서 '이명박의 지지율이 30%다' 하고 나오는 건, 그 조사 자체를 믿기가 어렵다. 이건 통계로 인정할 수 없는 결과다. 이런 조사를 언론들은 대서특필 하고 있다. 사실 이명박의 대중 지지도가 어느 정도인가는 전혀 확인된 바가 없다.

두가지의 실예를 들어보기로 하자. 박근혜가 당대표를 물러난 후 한나라당은 당 지지율이 월등히 앞선 지역에서 당후보가 패배했다. 성북구에서 조순형에게 패했고 창녕에서도 한나라당 후보가 패했다. 이들 선거에 박근혜는 개입하지 않았는데 공교롭게도 당 후보는 모두 이명박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람들이다.

즉 이명박과 가깝다는게 득표에 전혀 도움이 안되었고 한나라당이라는 간판 또한 소용이 없었다.또 한예로 창녕에선 무소속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를 눌렀는데 그 무소속은 박근혜 사진을 들고 선거운동을 해서 그막강한 한나라당 후보를 누룰 수 있었다. 이처럼 이명박이 유권자들에게 얼마나 먹혀들어가는지는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

실질적인 현장으로 비교를 해본다면, 어쩌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대권주자들이 나란히 참석할 때가 있지만 박근혜 주변에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이명박이나 손학규 김근태 등은 그냥 자기들끼리 악수하고 헤어지는 정도다. 그 수많은 기자들이나 언론이 떠드는 것에 비하면 보기에 민망할 정도다. 대중들의 관심이나 열기가 박근혜에 비교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명박이 대중지지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가 여론조사지만, 여론조사 자체가 비과학적이어서 믿을 게 못된다. 이명박 지지라는 건 실체가 없는 것이다. 이명박이 당심을 장악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여론조사는 이명박이 일등으로 연일 발표되지만, 박근혜는 실전을 통해 대중의 지지가 수도 없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론조사치는 너무나 상반되게 나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여론조사의 허구성이 드러나 보이는 대목이다.

"여론조사 기관에 돈 장난을 치고 있다는 정황도 살피고 있다"고 말하는 의원들도 있다. 여권에서는 이명박 전시장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띄우기 시작해서 한나라당 후보로 만들어놓고 대선 한 달 전인 11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때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는 정치적 공작도 감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허구성 여론조사를 더 이상 하지 말기를 바라며, 단 한번을 시행해도 정확한 수치를 발표 해 국민들이 신뢰 할수 있는 정직한 여론조사기관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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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소리 2007-01-19 14:40:51
    [여론조사의 Fact와 Fiction은 무엇인가?]

    여론조사는 첫째 무작위로 조사 대상자가 추출되어야 합니다. 그런데ARS나 일반전화로 하게되는데 주로 가정에 많이하게 됩니다.

    그러면 전화통화가 안되는 경우가 많을것이며 맞벌이가정은 전화를 못받거나 애들만 받게됩니다.여론조사 대상자의 선정을 예로들면 조사업체의 성향에따라서 조사대상자의 성향을 미리파악한후에 조사업체의
    조사의도대로 가장 대답을 잘해줄것 같은 조사대상자를 선택하거나
    하KAUS면 조사업체의 의도대로 도리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한 한나라당의 지지자가 아니면서 한나라당의 지지자라고 이야기하고 한나라당의 만만한 지지자를 지지한다고하는 소위 역선택의 전화설문조사에 대한 대답을 하면 여론조사가 왜곡되어 나타날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여론조사업체의 인적구성원중에서 임원들이 친여적인 성향의
    과거 여당메 몸담았거나 외곽기관에 근무한경력의 사람들이 여론조사기관에 많은데 이러한 사람들이 근무하는 여론조사기관에서 과연
    올바른 여론조사기능을 수행할것인지 의문이고 그래서 여론조사의
    허구성을 굳게 확신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1회하면 1000명기준으로 1천만원정도 예산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과연 왜 이러한 여론조사를 아직 대선 후보등록전에 집중적으로 하는지 그돈은 과연 누가 대는것인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론조사기관이 난립해도 거의가 적자보는 현실인데 10개정도의 여론조사기관만 연속적으로 여론조사를 하는것으로 보아서 이들의 자체
    예산만으로 이러한 여론조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뻔한데 그러면 매회 그렇게 여론조사를 지금 시급하지도 않은데 그런돈을 들여서 하는 여론조사자금의 출처를 국민들은 궁금해하고 있으며, 이렇게 뻔질나게
    여론조사를 하는것은 야당의 대선후보 경선에 영향력을 끼치기위한
    장막속의 검은손이 작용하고 있다는것이 대다수 국민들의 진솔한
    의견입니다.

    만약 인위적으로 여론조사를 왜곡하려고 끊임없이 시도하는 세력이
    있다면 그들의 정체를 반드시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인터넷 2007-01-19 14:54:35
    인터넷 여론조사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휴대폰에 거는 여론조사는 결과치가 일반전화보다 다르게 나오므로 더욱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여론조사에 참작하려면 인터넷여론조사와 휴대폰 문자 여론조사도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면 일반전화 여론조사와 결과치가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이것이 여론조사의 정확멍을 높일 수 있으므로 일반전화에 거는 ARS전화는 여론조사 결과치의 조작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응일 2007-01-19 18:02:17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기사에 반영하겠습니다.
    더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공정성을 위한 의견 기다립니다...감사^**^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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