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출생지 허위 기재 주범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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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출생지 허위 기재 주범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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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포털 포항-일본-삭제-일본 오락가락 중

 
   
  ▲ 이명박 전시장 출생지(일본) 파문 화면네이버는 이명박 전시장의 출생지를 처음 경북 포항에서 2007년 1월3일 갑자기 일본 - 삭제 - 1월 9일 다시 일본으로 변경하여 포털의 신뢰도와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 뉴스타운
 
 

지난 2004년 12월 11일 대법원 2부(주심 배기원 대법관)는 17대 총선 당시 학력 허 위기재 혐의 (선거법위반 및 위조공문서 행사)로 기소된 열린우리당 이상락(51·경기 성남 중원·사진)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따라서 선거법상 당선무효형(벌금 100만원 이상)에 따라 이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다.

2006년 11월 27일 광주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이형철)는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학력과 경력을 허위 기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광주 남구의회 의원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2006년 9월21일 대구지방법원 제11 형사부(부장판사 이원범)는 허위학력을 기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대구시내 모 구의원 황 모씨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2006년 5월 29일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한나라당 충청북도지사 후보인 정우택 후보가 출생지를 허위로 기재하여 문제가 되었다며 책임을 지고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한바 있다.

이들은 학력 및 출생지를 허위로 기재했다가 당선무효 등으로 큰 곤혹을 치렀다. 그런데 지금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이와 같은 출생지 허위기재 의혹에 휘말렸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하며, 특히 공인은 죄가 된다면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는 것이 마땅하다.

본지(뉴스타운)가 최초 단독으로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출생지 조작의혹을 보도하자 본지는 물론 국내 유명 포털에는 출생지 의혹을 밝히라는 누리꾼들의 글이 연일 빗발쳤고 급기야 포털에서의 출생지가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고 있다.

누구에 의한 조작인지는 정확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적어도 현재 대권후보 중 국민들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이 전 시장의 출생지가 일본인지 한국인지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것은 유권자인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임에는 분명하다.

 
   
  ▲ (좌) 이명박 출생지 논란이 일기전 기록 (우) 논란이 불거진 후 삭제된 출생지 기록
ⓒ 뉴스타운
 
 

더욱이 1천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애용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털사이트들까지 출생지 기록을 놓고 오락가락하고 있다는 것은 더 큰 문제다.

이 전 시장측의 요구건 아니면 포털 사이트들의 자의적이건 이 문제는 이미 두 번의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지낸 인물이라는 것을 직시할 때 분명히 현행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이다.

공직선거법에는 '후보자에게 유리할 목적으로 출생지, 신분, 직업, 경력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제250조에 분명히 규정돼 있다.

만약 이 전시장의 출생지 기재가 포털 사이트들의 자의적인 잘못이라면 이는 국가적 망신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들의 신뢰도 문제다.

적어도 현대건설 회장, 두 번의 국회의원, 한 번의 서울시장을 지낸 인물이며 차기 대권주자로 유력한 정치 지도자의 출생지 조차 제대로 파악 못했다면 포털사이트들도 국민 기만에 동조한 것이나 다름없다.

포털 사이트 중 네이버는 올 1월 3일 이전에는 이전 시장의 출생지를 포항으로 기재했다가 3일 오전 11시경 일본으로 갑자기 수정했으며, 본지 보도 후 누리꾼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삭제했다가 10일 또 다시 일본으로 수정했다.

이런 여파는 곧바로 다른 포털 사이트에 영향을 미쳤고 급기야 다음은 출생지를 4일 오전 10시경 경북 포항으로 돼 있던 것을 아예 삭제했으며, 야후도 4일 비숫한 시간에 경북 포항을 오사카로 수정했다. 파란 또한 4일 이전에는 경북 영일로 기록돼 있던 것을 이날 뚜렷한 설명도 없이 삭제했다.

이처럼 오락가락하던 이 전 시장의 출생지는 9일 오전 10시경 5대 포털이 아예 출생지를 삭제했으며 네이버만 10일 일본으로 다시 재수정을 했다.

포털 사이트들의 이러한 일련의 행위는 선거법 위반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시시비비가 가려져야 한다.

이상락 전 의원의 경우는 허위학력과 관련 그것도 정식 공보물도 아닌 예비후보 시절에 공보물에 기재했다고 하여 의원직을 상실한 점에 미뤄 볼 때 1천만명 이상이 애용하는 포털사이트에서의 허위기재는 죄질이 더 무겁다.

반대로 포털사이트들의 자의적인 행위가 아니고 누군가에 의해 몇 번의 수정이 됐다면 그 원인부터 밝혀야 한다. 적어도 이 전 시장의 출생지를 경북 포항(영일)으로 알고 투표를 한 유권자가 부지기수기 때문이다.

비록 공소시효는 지났다고 하지만 이 전시장은 유력한 대권후보다. 대통령을 꿈꾸고 있다면 먼저 나서서 이 같은 국민적 의혹을 밝히는 것이 순리다.

그래야 누가 선거법을 위반했는지, 또 고의성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짜고 친 것인지 국민도 나름대로의 판단이 설 것으로 본다.

지난해 9월 5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대졸자가 고교만 졸업한 것처럼 학력을 은폐해 입사했다가 학력 허위 기재 사실이 들통나 퇴직당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린바 있다.

누가 던졌건 어차피 부메랑은 반환점을 돌아와 가장 죄질이 무거운 자의 심장에 박힐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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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007-02-01 00:09:50
출생지 속여서 취업했다 들통나면 회사가 짤라도 적법한 것이다. 그러니 이씨는 현대. 국회, 서울시장 모두 속여서 한 것이다. 모두 무효다.

이자슥 2007-02-01 00:07:36
친북좌파의 성향을 잘봐라 개소리 하지말고 잘못한것은 잘못 한거야 너거들은 꼭 전쟁이 터져 북한의 식민지가 되던지 공산당의 정치아래 한번 고생을 해봐야 정신차릴것이다.
븅신아 그러면 한번쯤 나서서 공식 사과하면 될 것아니야. 세상에 가장 졸렬한 넘이 죄를 자기 마누라에게 뒤집어 쒸우거나 부하직원에게 돌리는 것이다.
그래 밑에 부하들이 했으니 명바기는 모른다 이거지 그러니 대통령감이 아니야. 그리고 ""이같은 넘 너거들 땜시 명바기가 더 욕먹잖아 제발 바른말과 쓴소리 좀해라 그래야 명박기가 바로선다.

익명 2007-01-18 13:04:15
그래 여기가 잘난 사람들이 한마디씩 한다는 곳인가 본데, 본인도 쬐금 한마디 햐겠읍니다. 난, 우리나라 속담에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사춘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이런 속담이 우리 민족성을 나타낸다고 보고든요. 칭찬할줄 모르는 민족은 발전이 없다고 하던데요? 맞겠죠. 우리는 어떠하죠 무조건 ,이유없이 나 보다 잘난 사람을 적으로 생각하고 잔인하게 공격을 일삼죠. 왜 칭찬해주면 어디가 덧나나요. 칭찬받고 자란 어린이는 남을 칭찬할줄 알고 배려할줄도 알죠. 이명박 전서울 시장께서 당신들에게 뭐라고 했읍니까? 그 분이 뭐가 부족해서 그러겠읍니까? 우리 모두는 스스로 자정해야합니다. 모든것에 불평불만만 갖는다고 해결책이 나오지 않습나다. 무조건 부정하고 반대하는 입장에만 서지말고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마음으로 살기좋은 이 나라를 만듭시다.

dok4 2007-01-16 23:09:02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무혈입성은 않되지요. 한나라당이 어려울 때 그는 무엇을 했습니까? 한강과 낙동강의 운하는 언제인가 "강경식(전 경제부총리)씨 께서 방송에 나와서 말씀하신 것인데 왜 친 박근혜팀에서는 모르실까.

.. 2007-01-15 01:07:16
돌들아 한번 말하면 알아듣고 같은 소리하게 하지 마라
명박이는 속인게 없다 자서전에서 주간조선인터뷰에서도 명확히 해명햇다 니 무지를 탓해라
지난 선거에서 자체홍보자료에 허위기재한 것이 잇으면 제시하고 못할거면 다 사과문써라
물론 지난 선거에서 자체홍보자료의 대부분은 이미 허위기재한 바 없다고 오마이기사 잇더구만 설혹 몇점이 잇다고 하더라도 이는 밑에넘이 잘못 작성한거지 명박이가 그렇게 시켰다는 증언이나 물증을 확보못햇다면 다들 사과문 써야할 것이다
무슨놈의 나라가 잘못하지도 않은 배양책임까지 덮어씌워 황우석을 죽이더니 무조건 터뜨리고 보자는 식의 행태를 반복하니 국민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에 더해 게시판에 댓글 다는 것들은 사실을 알려줘도 그것은 읽지도 않고 친일이니 속엿느니 계속 몰아세운다 참으로 가찮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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