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2007 신년교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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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2007 신년교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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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사회적 지위향상! 상호 존중과 지위확보가 선행되어야

^^^▲ 시루떡 자르기
ⓒ 이화자^^^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은숙)는 11일 오전 11시 군청3층회의실에서 사공황 부군수, 권오섭 군의장, 서범규 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2007년영덕군여성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살기좋은 영덕만들기 우리 여성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고 희망찬 도약의 한 해를 열자는 취지아래 여성단체 임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신년하례와 화합의 시간을 마련한 것이라고 김은숙 여협회장은 밝혔다.

^^^▲ 극동방송 전속성악가[영덕교회 성가대지휘자] 축가
ⓒ 이화자^^^
이날 행사에는 축가는 극동방송 전속 성악가[영덕교회 성가대지휘자]가 불렀으며, T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서범규 영덕경찰서장 건배제의와 시루떡 절단, 오찬 등의 행사를 마련하여 지난해 이미용봉사∙경로잔치∙사랑의 김장담그기 등 여성자원봉사활동과 여성지도자 혁신리더쉽 교육, 여성대학을 발판으로 올해에도 여성단체 회원들이 지역발전과 건전한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했다.
^^^▲ 촛불
ⓒ 이화자^^^
특히 이날 초대손님으로 장미자전영덕군 사회복지과장이 헤드테이블로 초대되었다.

이날 본기자는 식이 끝난후 김은숙 여성단체협의회장과 평통사무실에서 만나 ‘여성단체신념교례회’비용과 행사절차에 관한 인터뷰를 한바

김은숙 여협회장은 ‘영덕여성단체협의회 신년교례회’행사에 대하여 사실상 주관을 하지 못했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 김은숙 영덕군여성단체협의회장
ⓒ 이화자^^^
‘신년교례회’비용은 영덕군에서 영덕군 여성단체에 지원되는[년500만원]중 약100만원 가량의 비용으로 행사를 치뤘으며,

TBC 아나운서의 사회는 자원봉사였으며, 극동방송 소속 성악가는 약간의 비용을 지불했다고 한다.

또 본기자는 김회장에게 ‘여성단체협의회’의 ‘신년교례회’라면 비례대표지만 영덕군의회 여성의원인 윤유자의원이 헤드테이블에 있어야 하지 않느냐?라고 질문한바

미쳐 그점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 TBC아나운서도 한그릇
ⓒ 이화자^^^
본기자는 현재 영덕의 여성을 대표하는 여성의원에 대한 배려는 곧 영덕여성들의 상징성과 함께 앞으로 영덕여성계의 발전을 위해서도 여성의원에 대한 대우를 해주어야 하지 않느냐?라고 재차 지적하자

김은숙 여협회장은 시행착오였다고 한다.

본기자는 윤유자의원에 대한 好,不好를 떠나 말로만 떠드는 여성지위 향상이 아닌 여성계 스스로의 노력으로 여성들의 지위향상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 참석한 군의원들
ⓒ 이화자^^^
또 건배제의에 영덕여성계 원로인 박송자 전임여성단체협의회장 참석하였음에도 서범규 영덕경찰서장의 건배제의는 ‘여성단체신년교례회’라는 이름에 좀 맞지않는것이 아닌가?

여성 지위향상은 누가 찾아주는것도 말로만 떠든다고 지위가 향상이 되는것이 아니다.

엄연히 영덕을 대표하는 원로 여성계 대표와 여성의원이 있다.여성계 스스로 원로와 지역 여성의원의 지위를 확보해주고 존중해줌으로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한층 더 향상될것으로 보고 있다.

^^^▲ 여성들
ⓒ 이화자^^^
^^^▲ 여성계
ⓒ 이화자^^^
^^^▲ 참석한 여성들
ⓒ 이화자^^^
^^^▲ 건배
ⓒ 이화자^^^
^^^▲ 박수
ⓒ 이화자^^^
^^^▲ 건배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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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을 사랑하는 사람 2007-01-11 22:49:32
진정한 여상의 지위 향상은 여성분들의 몫이지요.
남성에 기대려는 지극히 시대착오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세요.
진정한 여성의 삶은 당신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아쉬울때만 여자라는 타이틀을 들이대지말고 당당하게 이겨내세요.

여성 2007-01-12 05:04:50
여성이라는 이름을 어떤 목적에 사용하지 않았는가?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아울러 편향된 여성정책이 여성발전의 저해요인이
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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