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뀌는 세상-국가반역자들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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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뀌는 세상-국가반역자들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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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이제 중국방문조차 할 수 없는 신세

김정일 축출 시간 문제

라이스 미국무장관이 6자회담 당사국들을 마지막으로 돌아봤다. 중국은 겉으로는 북한을 감싸는 듯 하면서도 내면적으로는 북한을 아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남한은 천방지축 김정일을 옹호하겠다며 미국에 대립각을 세웠다.

10월25일, 부시는 기자 회견을 했다. 유엔결의안을 움켜쥐었으니, 말을 듣지 않는 한국을 압박하여 김정일로 가는 자금을 완전 차단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를 위해 내주에 볼턴 유엔대사가 한국에 온다. 그는 직설적으로 노무현과 국민의 사이를 갈라놓는 말을 할 것이다.

같은 날인 10.25일 미재무부는 북한의 위폐가 김정일의 주도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발표했다. 김정일이 미국밥을 어긴 범죄자라는 것이다. 이후 김정일은 중국에 가도 체포될 수 있다. 김정일은 이제 중국방문조차 할 수 없는 신세가 됐다.

한국정부가 금강산과 개성을 포기하지 않자 미국은 손보기 쉬운 한국의 메이저 기업인 삼성, 현대. 엘지를 손보기로 작정한 모양이다.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울리는 것이다. 필자가 예전에 누차 미국이 한국기업을 손볼 것이라고 염려했던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손보는 것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한국이 미국의 은혜를 배반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에 반항하기 때문에 버릇을 고치려는 의미도 있을 것이며 다른 하나는 북한과 거래를 하는 모든 기업은 이렇게 된다는 본보기를 창조해 냄으로써 중국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리자는 뜻도 있을 것이다.

한국정부는 PSI에 대한 미국의 압력을 이겨낼 수 없다. 한국은 시늉이라도 내야 한다. 이에 대해 북한 조평통은 한국정부를 협박했다. 미국과 어울려 북한 제재에 나서면 파국을 맞이할 것이라는 협박인 것이다. 만일 이 시점에서 한국이 PSI에 일부라도 동참한다고 발표한다면 북한은 그날로 북한에 가 있는 모든 한국인을 억류할 것이다.

따라서 한국정부는 PSI에 동참을 결정하기 전에 양개 사업을 빨리 중단하고 한국인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그런데 정부는 아직도 이런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정부를 믿지 못하는 상황 하에서는 기업과 개인이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PSI가 가동되면 북한의 연간 총 외화벌이 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10억 달러 어치의 마약인 미사일 수출이 차단된다. 미국의 목적은 김정일 축출이다. 봉쇄가 성공하지 못하면 미국은 반드시 북한을 무력으로 점령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있다. 
 

국가반역자들의 종말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노골적으로 국가를 파괴한 윤광웅과 이종석이 대세의 무서운 바람 앞에 추풍낙엽 지듯 떨어져 나갔다.

김대중이 마지막 발악을 하며 노추를 드러내고 있다. 북한을 자극하면 전쟁 난다는 공산당 식 헛소리를 하면서 김정일을 끝까지 옹호하고 있다.

세상 모르는 김근태는 라이스를 약올리려교 개성에 가서 개성 기생 얼싸안고 춤 한번 추고는 사라질 운명에 처했다. 여왕벌 김정일을 위해 충성하고 죽는 일벌의 소임을 다한 것이다.

지난 5.31 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국회의원 및 시장-군수 재보선에서 40대 0으로 패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이 열우당은 공산당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다는 증거다. 앞으로 열우당에서는 대선후보도 낼 수 없고, 국회의원도 낼 수 없을 것이다.

이 친북자들도 망하겠지만, 이들 친북행위자들이 파괴시켜 놓은 걸레 같은 국가는 누가 추스리나!

세상이 이러한데 대선주자들은 다른 이야기들만 하고 다닌다. 빨갱이들이 망한다 해도 이는 빨갱이 세력 제1진에 불과하다. 제2진이 소리 없이 차기정권을 잡아가고 있다. 다른 우익인사들과 필자가 다른 것은 빨갱이 감별 능력에 있다.

필자는 빨갱이 제2진을 식별하고 있지만, 다른 우익들은 제2진이 없다 한다. 그들 중에는 이명박을 친북주의자라고 공격한 필자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이러니 어찌 우익의 단합을 바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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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i 2006-10-27 11:26:59
지만원 박사님과 다른 우익들의 차이는 천재와 범재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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