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을지연습! 실전처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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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을지연습! 실전처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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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폭격에 의한 횡성경영팀 파손 및 화재발생

^^^▲ 연출된 상황에서 산림청 상황처리반이 실전같은 훈련을 하고 있다^^^
2006년 을지연습에 전쟁의 발발을 가상하여 아군 및 정부행정력을 마비시키기 위한 적의 대대적인 폭격에 의해 횡성경영팀의 청사가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된 것을 가상하여 상황처리반이 출동하여 화재진압 및 복구과정을 연출하였다

‘06년 을지연습 관련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에서는 적 푝격에 의한 횡성경영팀 파손 및 화재발생을 가상한 출동과 대응능력을 검증하게 되었다.

상황처리반에서는 횡성경영팀이 적의 폭격으로 청사 파손 복구및 화재진압을 실시하고 근무중인 직원 2명이 부상을 입어 횡성대성병원으로 후송하는 과정을 실제상황으로 가정하여 연출하였다.

‘06 을지연습의 북부지방산림청의 행정반에서는 청사의 피해상황을 파악하여 산림청에 보고하는등 2시간이내에 모든 처리를 완벽하게 소화하였다.
‘06 을지연습은 전쟁중임을 감안하여 상황처리반을 최소인원(5명)으로 효과적인 처리를 유도하였으며, 산림청에서 파견된 평가관의 평가도 북부산림청의 뛰어난 위기대응능력에 감탄하였음을 전하고 있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서무계 지장근 (033-738-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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