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10월 4일 구청장실에서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표창수여자들은 모범노인으로 구암2동 조민제 어르신, 노인복지기여자에 내서읍 김순자 120생활민원봉사대원, 노인복지 유공공무원에 구암1동 정지인 주무관이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이들은 깨끗한 동네만들기에 솔선수범해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고, 독거노인 및 결식노인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집청소, 밑반찬 전달 등을 하며 맞춤형 복지행정 실천으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한 수상자는 “일상적인 봉사를 했을 뿐인데 표창대상자로 선정되어 수상받는 것이 부끄럽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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