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측근들 분석한 책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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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측근들 분석한 책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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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시대 파워엘리트' 매경 정치부 기자들 취재

^^^▲ <노무현 시대 파워엘리트>
ⓒ 매일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은 지난 대선 기간부터 1년간 정치부 기자들을 동원해 심층 취재해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들에 대한 평전을 냈다.

<노무현 시대 파워엘리트>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행정부, 친인척, 국정원과 군 그리고 검경, 민주당, 학계 및 전문가그룹, 외부 지원그룹 등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는 이들의 인연과 인생역정은 물론 각자의 프로필과 연락처 등을 개재한 게 특징.

이에 대해 매일경제신문 조현재 정치부장은 "앞으로도 새로이 중용되는 인물정보를 업그레이드 한 수정본을 발간하여, 참여청부 5년을 이끌 인물들의 평전 교과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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