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표 떠나고 석방, 경찰 뒷 북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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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표 떠나고 석방, 경찰 뒷 북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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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회담 결렬은 南 때문, 대가 치를 것"

^^^▲ 봉태홍대표가 자유애국시민단체 대표석방과 경찰청장 사퇴를 요구하고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수감됐던 자유 애국 시민단체대표들 석방!
北 "회담 결렬은 南 때문, 대가 치를 것"

12일 남북장관급회담이 열린 부산에 내려가 회담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벌이다 경찰에 강제연행, 구속수감된 자유진영 단체 회원들이 석방됐다.

부산 해운대경찰서 관계자는 북한대표단이 떠나고 난 후 곧 바로 "오후 5시 10분경 석방했다"고 밝혔다.

한편 논란을 빚은 남북장관급회담이 별다른 소득 없이 사실상 결렬된 가운데, 북측이 회담 결렬의 책임을 남측에 돌리며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 애국시민단체회원들이 경찰청 앞에서 청장 사퇴를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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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 2006-07-14 10:38:58
그 아들 가고 나서 풀어줬다. 뭘 잘 못 했는데 대한민국 수호한 죄밖에 없잖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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