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 역시 쎈 언니들의 브랜드? "목표 세우지 않아도 성장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 역시 쎈 언니들의 브랜드? "목표 세우지 않아도 성장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스타일난다 (사진: 스타일난다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인터넷 쇼핑몰 '스타일난다'가 무서운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는 "의류 브랜드 '스타일난다'가 로레알 그룹에 인수됐다"고 밝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005년에 창업된 여성 의류 브랜드 '스타일난다'는 감각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의 의류들을 판매해 이른바 '노는 언니'들의 단골 브랜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넘쳐나는 인터넷 쇼핑몰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는 '스타일난다'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타일난다'의 김소희 대표가 지난 201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브랜드 성공 비결이 눈길을 끈다.

당시 김소희 대표는 "우리는 특별한 목표가 없다. 1000억 원을 돌파하고 다음은 1500억 원을 향해 달리자는 식의 목표는 서로 너무 힘든 것 같다"고 남다른 경영 철학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협력사에게 줄 거주고, 고객에겐 받을 거 받고 국가에 낼 거 내면 성장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일난다'의 매각 소식에 당사 브랜드 모델을 향한 대중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