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갓세븐의 뱀뱀이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다.
태국 출생인 뱀뱀은 지난 8일 군 입대 추첨에 참여하기 위해 모국을 방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의 병역 대상자들은 추첨을 통해 입대 여부를 통보받는다. 추첨에서 검은 공을 뽑은 자는 면제를 받고 빨간 공을 뽑은 자는 24개월 동안 군 복무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뱀뱀이 검은 공을 뽑길 바라는 팬들의 염원이 이어지고 있다.
군 입대 문제로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뱀뱀은 앞서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2'에서 군 생활에 대한 분노를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뱀뱀은 "저녁으로 햄버거가 나왔는데 여기서는 콜라를 안 준다"며 "햄버거에는 콜라인데 화가 난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샀다.
예능을 통해 군 생활을 경험한 뱀뱀이 모국의 입대 추첨에서 어떤 결과를 받게 될지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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