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교과서 바로잡기(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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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교과서 바로잡기(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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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경멸어" 가 교과서에 실리어선 안됩니다


"신체 경멸어"가 교과서에 나와서 안됩니다

남을 경멸하는 말이 교과서에 나와서 안됩니다
쪽87ː아주머니 안녕하세요……집필자 유모모ː부산 낙동 초등학교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주인, 안녕하십니까

쪽87ː아주머니는 예지를…집필자 유모모ː부산 낙동 초등학교
×아주머니는 예지를---------- ○주인은 예지를

<주인> <밖주인> <안주인>이 남남언어입니다.

쪽87ː주세요………………집필자 유모모ː부산 낙동 초등학교
× 한 자루 주세요----------- ○한 자루 주십시오

자기를 낮추기 하면서 공손스리 요구하는 말끝이 <--오>입니다. <--요>는 원래 빈정거리는 말이었습니다. 도덕교과에서 불공말<--요말>을 버려야 됩니다.
쪽87ː아주머니께서………집필자 유모모ː부산 낙동 초등학교
×아주머니께서 내주신--------- ○주인이 내어 준

쪽90ː털보 아저씨………집필자 유모모ː부산 낙동 초등학교
×털보 아저씨네 생선 가게-------------- ○생선가게

<털보>라는 말은 신체를 경멸하는 <경멸어>입니다. <곱사> <째보>․<절둑발이>라는 말이 신체 경멸어입니다. 이런 말이 <도덕교과서>에 나와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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