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후속, 스페셜 방송 정형돈 출연은? "마무리를 같이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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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후속, 스페셜 방송 정형돈 출연은? "마무리를 같이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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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후속 스페셜 방송

▲ '무한도전' 후속 스페셜 방송 (사진: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공식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 = 황인영 기자] '무한도전'이 후속 방송을 앞두고 방송될 스페셜 코멘터리 방송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은 앞서 종영한 '무한도전' 스페셜 방송으로,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가 밝힐 촬영 비화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말 종영한 '무한도전'은 지난 2006년부터 십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방극장을 책임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서 '무한도전'을 책임지던 김태호 PD가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하며 아쉽게 종영한 '무한도전'.

최근 '무한도전'이 예능 최초 종방연을 진행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무한도전' 종방연 현장에 앞서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던 정형돈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무한도전' 스페셜 코멘터리 방송에서 정형돈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표하고 있는 상황, 김태호 PD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한도전' 스페셜 방송과 함께 정형돈의 출연 유무에 대한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태호 PD는 "정형돈 씨는 마무리를 같이하고 싶어서 종방연 현장에 용기내서 온 거다. 아직도 사람들이 많은 곳은 힘들어하는 상황이다"라며 "코멘터리 특집은 기존 멤버 6명이 회차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쭉 훑어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때는 이랬다, 저 때는 저랬다고 프로그램에서 말하지 못한 비하인드 인터뷰 위주로 담아냈다"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 후속으로 최행호 PD의 '뮤직큐(가제)'가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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