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배우 서준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20일 육군 훈련소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된 훈련병들의 사진 속엔 서준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준영은 앞선 2016년 불거진 '몸캠'(19금 행위를 타자에게 노출하는 영상) 유출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러나 서준영은 이러한 논란에 어떠한 해명 없이 그해 출연 예정이었던 예능 프로그램에 하차, 이어 지난해 4월 입대 수순을 밟았다.
출중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준영. 그 또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인 바 있기에 갑작스레 전해진 입대 소식이 더욱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실제로 서준영은 지난 201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대한 다양한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기약한 바 있다.
당시 서준영은 "한 번쯤 일탈을 하고 싶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줄까 봐, 혹은 책임감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인터뷰했다.
또한 서준영은 "누군가 길을 가다 나를 보더라도 '쟤 누구지', '어디서 봤지'라고 여겨줬으면 한다"며 "출연한 작품의 배역의 이름이 먼저 튀어나왔으면 한다"고 밝혀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육군훈련소에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준영과 함께 배우 이민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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