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소년수련관, ‘Youth of 樂 Festival 거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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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소년수련관, ‘Youth of 樂 Festival 거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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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해

▲ ⓒ뉴스타운

서울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연 8회 “Youth of 樂 Festival” 거리공연 활동을 진행한다.

"Youth of 樂 Festival" 거리공연은 수련관 소속 공연동아리 청소년들이 수련관 인근 유동인구가 많은 청계천, 종각, 인사동 등지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는 활동이다. 거리공연인 만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18년에는 상반기 4회(3.31, 4.7, 4.21, 6.2), 하반기 4회(미정) 총 8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첫 회는 3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 청계천 장통교에서 진행되었다.

"Youth of 樂 Festival" 은 매년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유스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청소년수련관 소속 공연 동아리 청소년들에게는 공연무대를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공연문화를 알림으로써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공연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수련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에게는 무대 경험과 청소년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주민들에게는 청소년 공연문화를 선보이고 주말을 이용한 문화생활을 독려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거리공연을 비롯해 문화공연, 댄스경연대회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는 "Youth of 樂 Festival"의 자세한 안내 및 문의사항은 서울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서울청소년수련관 목적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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