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홍진영이 쾌활한 모습으로 박수홍의 아버지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의 집을 방문해 함께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가수 홍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홍진영은 갑작스러운 박수홍 아버지의 방문에 당황한 기색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 쾌활한 모습으로 돌아온 홍진영의 모습에 박수홍 아버지는 "조만간 홍진영 아버지도 만나봐야겠다"며 그녀를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박수홍과 핑크빛 로맨스에 휩싸인 홍진영은 앞서 연애를 하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을 당시 "정말 연애하고 싶다"며 "같은 직종의 일을 하시는 분이면 저는 정말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영은 "키크고 얼굴 잘생기고 이런 거 다 필요없다. 항상 일에 힘들고 마음적으로 지치다 보니까 마음적으로 기댈 수 있는 마음이 넓은 남자, 푸근한 남자가 이상형이다. 정말로 제가 힘들때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면 된다"고 털어놔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