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공연 예술단' 아이린, 박보검마저 극찬한 외모 "다크서클이 내려와도 예뻐"…중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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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공연 예술단' 아이린, 박보검마저 극찬한 외모 "다크서클이 내려와도 예뻐"…중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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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공연 중계, 아이린 (사진: 아이린 SNS, YTN 뉴스) ⓒ뉴스타운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평양 공연 예술단의 아이린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개최된 '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 공연-봄이 온다'에 모습을 드러낸 평양 공연 예술단은 오후 6시부터 공연을 시작했다.

이날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평양 공연 예술단의 공연은 이후 중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평양 공연을 향한 국민의 관심이 커가는 가운데 북한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할 아이린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

지난 31일 북한에서 열리는 평양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던 아이린은 동화속 공주님 같은 외모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북한 사람들의 마음을 겨냥할 준비를 마친 아이린은 대표 미남 배우 박보검에게까지 미모를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 2016년 배우 박보검과 KBS2 '뮤직뱅크'를 진행했던 아이린은 "저 다크서클 너무 내려오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린에게 가까이 다가선 박보검은 "아이린씨는 다크서클이 발 끝까지 내려와도 예쁘다"며 "아이린씨는 '뷰티풀 레이디'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평양 공연 중계 방송은 오는 5일 오후 8시경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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