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쉘 에코 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 국민대 ‘KORA’ 팀, 어반타입의 전기차 부문 5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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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쉘 에코 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 국민대 ‘KORA’ 팀, 어반타입의 전기차 부문 5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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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 2010년부터 한국 대표팀 후원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인재 양성에 기여

▲ ⓒ뉴스타운

한국쉘석유주식회사(사장 강진원, 이하 한국쉘)는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8 쉘 에코 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Shell Eco-marathon Asia 2018)’에서 한국쉘이 후원한 한국 대표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쉘 에코 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는 세계적 에너지 기업인 로열더취쉘그룹이 아시아, 북미, 유럽 3개 대륙의 학생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는 국제 자동차 경주 대회로, 올해 9회를 맞았다.

참가자들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자동차를 설계 및 제작한 후 동일한 속력에서 얼마나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는지 경주를 펼치며 자동차 성능을 측정한다. 경주 부문은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 차량을 선발하는 ‘프로토타입(Prototype)’과 최고의 연료 효율로 실제 주행에 적합한 차량을 선발하는 ‘어반타입(UrbanConcept)’으로 구분돼 있다.

아시아 지역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20개국에서 136개 팀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는 국민대학교 ‘KORA’ 팀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자.연.인’팀이 한국 대표로 출전했다. ‘KORA’ 팀은 어반타입의 전기차 부문 5위에, ‘자.연.인’ 팀은 프로토타입의 가솔린 부문 1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쉘은 2010년부터 아시아 지역 쉘 에코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에 출전하는 국내 대학교 자동차 동아리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쉘은 이번 성과에 힘입어 2019년 대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에 관심이 있는 각 대학교 자동차 동아리는 한국쉘 담당자의 이메일로 개별 연락하면 된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쉘 에코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의 한국 대표팀으로서 탁월한 열정과 혁신적 아이디어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국민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법을 깊이 고민하고, 세계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뛰어난 공학도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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