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이노근 노원구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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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기 이노근 노원구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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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비젼 2010" 프로젝트 마련위한 경제구청장이 되겠다"

^^^▲ 취임선서민선 4기 노원구청장에 취임하는 행정의 달인 이노근 구청장이 2천여명의 정,관계 인사와 구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엄숙한 자세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민선 4기 지방자치 시대의 막이 올랐다.

전국 246개 광역, 기초단체장들은 3일(월) 일제히 취임식을 갖고 4년간의 공식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행정의 달인이라고 불리우는 이노근 노원구청장도 이날 오후 3시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현경병 한나라당 노원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그리고 홍익태 노원경찰서장등 지역주민과 각계각층 시민단체, 공무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2천여명의 지역주민과 각계각층 시민단체 그리고 공무원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사를 통해 "노원구청장으로서의 영광과 기쁨보다는 구정에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더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또 "선거때의 그 열정과 오늘 여러분들 앞에서 한 취임 선서때의 경건한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보다 일을 중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해 취임식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노원비젼 2010"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방향은 노원의 브랜드가치와 경제적가치 그리고 자산가치를 올리는데 그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를 토대로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대 노원건설을 위해 5대 마케팅과 25개 단위 사업을 새로운 노원구정의 기본 목표로 정하고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건설"에 매진할 것을 약속했다.

첫째,노원의 자산과 브랜드 가치 향상시키겠다.
"천혜의 주거 환경조건을 갖추고도 몇가지 여건의 부족함 때문에 그 동안 노원은 그 자산가치가 저 평가 된 채 서울의 배드타운 변방도시로 머물러 왔으나 이제는 거부한다면서 이를 위해 도심 부젇격 시설인 창동차량기지와 도봉 면허시험장을 이전하고 그곳을 서울 동북부의 허브타운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기적으로 경전철을 유치하여 동,서축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겠으며, 상게3동의 뉴타운지구와 월계동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그 곳을 고품격 프리미엄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하는 등 주거 마케팅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둘째,교육 문화 1등구로 환경을 조성하겠다.
이노근 구청장은 교육과 문화도 마케팅 개념의 접근이 필요 하다면서 공교육의 활성화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우리사회의 교육경쟁력은 공교육이 감당하지 못하는 부분은 사교육이 감당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임을 고려할 때 그 사교육도 양질이 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노원은 학원산업이 강남의 대치동 못지않게 특성화 되어가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면서 이러한 교육경쟁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 이 구청장은 학원산업육성 프로그램을 마련해 서울에서 제일가는 교육특구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특목고나 자립형 사립고를 유치해 우수한 학생들이 우리 노원구를 찾아 오게 만듬으로서 교육특구 노원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리 노원에는 무려 6개 대학이나 있지만 구매력이 왕성한 이러한 대학생들이 마땅하게 갈 곳이 없어 전부 외지로 빠져 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대학로와 같은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 젊은이 들의 활동공간을 마련해 지역상권을 활성화 시키자고 강조했다.

특히 축구 잔디 전용구장과 중랑천체육공원 조성 등 체육 인프라를 조성하여 구민의 건강을 도모하고,구민의 정서 함양을 위하여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에도 저의 문화․행정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다하도록하겠다고 약속했다.

셋째, “더불어 사는 복지노원의 구현학겠다.
노원구 예산의 절반이상이 복지예산으로 편성 될 만큼 우리 지역에는 어려운 사람이 많이 살고 있다면서 이 구청장은 이분들을 위해 각종 생계안정자금과 자활 지원금을 늘리겠으며 복지시설을 확충함은 물론 복지 콘텐츠 개발에도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노원복지재단과 보육정보센터 그리고 장애인 작업장과 웰 빙과 웰 다잉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으며,단순한 생계보조 차원이 아니라 생산성을 올려 자립할 수 있는 복지프로그램을 만들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는 사회가 아니라 모두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햇다.

넷째, “자연과 환경의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
자연과 환경도 지역의 자산가치를 증가시키는 마켓팅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은 푸르고 맑은 물, 깨끗한 공기 그 자체를 무엇보다 소중하고 값진 자원으로 여기는 환경 중심 시대라면서 만일 자연과 환경이 이익을 창출한다면 누가 그 자연과 환경을 무분별하게 파괴하겠냐며, 지금 상계동과 중계동을 가로지르는 당현천을 청계천과 같은 도심형 하천과 양재천과 같은 생태천 하천의 중간형태로 복원 할 계획을 제시했다.

만일,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그로인해 생기는부가가치는 투자된 예산보다 수십 배 더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며,노후된 자연회수시설을 친환경적 시설로 현대화 시키고 장기적으로 경춘선역사와 폐철도부지를 주민을 위한 시설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으로 모색 함은 물론 중랑천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그곳에 구민 체육 공원을 만들어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다섯째,“도시계획 ․ 주거공간의 재정비에 힘쓰겠다.
노원은 30~40여년전 수립된 도시계획의 틀로 부터 한 발자욱도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해왓다면서 그것이 노원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근본 원인이었다고 꼬집었다.

이노근 구청장은 오랜 공직경험에 비추워 볼때노원은 타구에 비해 상업지역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면서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상업지역 확대 등 도시계획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하여 불합리한 점을 정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거공간도 천편일률적인 성냥갑식 공동주택은 이제 중단되어야 한다면서 강남 수준의 프리미엄급 공동주택을 지을 때 지역의 아파트 가치는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오늘 취임사에서 밝힌 이러한 “노원비전 2010”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노원의 자산가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63만여명의 노원구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 구청장은 이와 같은 5대 실천지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공무원의 내부조직을 일 중심체제로 전환하겠으며 일하는 공직자가 대우 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를 정착하도록 하겠으며, 모든 행정을 63만구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는 열린행정, 누구나 공감하고 깨끗한 투명행정, 구민의 아픔을 직접 살피고 체험하는 현장행정을 펼쳐 나가것을 취임식에 참여한 2천여명의 구민에게 약속을 했다.

또, 이 구청장은 모든 행정을 구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 담아 듣는 "열린 행정"과 누구나 공감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그리고 63만여 노원구민의 아픔을 살피는 "봉사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약속 하면서 경제구청장으로서의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 취임사행정의 달인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울 동 북부 중심도시 건설과 경제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축하의 꽃다발 증정남여 두명의 화동이 민선 4기 노원구청장으로 취임하는 이노근 구청장 내 외분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 이노근 노원구청장 내외분이노근 노원구청장 내외분이 취임을 축하하는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축하메세지 낭독민선 4기 노원구청장에 취임하는 이노근 구청장에게 노무현대통령이 축하메세지를 보내왔다. 노무현대통령의 축하메세지를 노원구 김근배 부구청장이 대신 낭독하고 있다.^^^
^^^▲ 노원구립 여성합창단노원구립 여성합창단이 이노근 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축가와 노원구민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 도우미들과 함께이노근 노원구청장 부부가 취임식을 위해 고생해준 도우미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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