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숫집 사장의 뻔뻔한 요구 "국수는 됐고 덮밥 만들어 달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숫집 사장의 뻔뻔한 요구 "국수는 됐고 덮밥 만들어 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

▲ '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뉴스타운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 사장을 향한 시청자들의 눈총이 이어지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서울 중구에서 영업 중인 국숫집 사장과 백종원이 마찰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멸치 육수' 대결에서 백종원에 패한 국수 사장은 결과에 불복하며 그를 가게로 호출했다.

국수 사장은 백종원에게 "국수는 우리가 원하던 맛이 아니다. 신념을 깨기 싫다"며 "덮밥 메뉴를 개발해 달라"고 요구했다.

당황한 백종원은 할 말을 잊은 채 실소를 감추지 못했고, 현장에는 어색한 침묵이 이어졌다.

이윽고 말문을 연 백종원은 "그게 지금 할 소리냐. 내가 무엇 때문에 그래야 하냐"며 "크게 착각하고 있다"고 사장을 나무랐다.

결국 백종원은 자리를 떠났고, 이후 국수 사장은 제작진에 연락해 "우리 잘린 거냐"고 안부를 물었다.

국수 사장의 운명이 그려질 '백종원의 골목식당' 9회는 오는 9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