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세정 기자] '나혼자산다' LA 특집이 새 커플 탄생의 힌트를 흘린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는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탄생을 LA 특집 촬영에서 알아챘다고 밝혔다.
앞서 '나혼자산다' 팀은 지난 1월 미국 LA로 향해 배우 다니엘헤니를 만나며 특집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박나래는 "당시 한혜진 씨에게 전현무 씨랑 사귀냐고 물어봤었다. 사귀게 되면 말해준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두 사람 사이의 묘한 분위기도 느꼈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향후 방송될 '나혼자산다' LA 특집을 통해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비밀 열애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 LA 특집은 오는 3월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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