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이하나 기자]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의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다.
28일 한 매체는 이시언이 서지승과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언은 서지승이 거주하고 있는 김포를 찾아 소탈한 데이트를 즐긴다. 두 사람의 유쾌한 성격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는 게 측근의 귀띔이다.
이에 이시언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이시언, 서지승이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만남을 시작한 지 5개월에 접어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지난해 진행된 인터뷰 때만 해도 레고나 하며 혼자 살 것이라고 밝혔던 이시언이 서지승과의 열애를 인정하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시언이 밝힌 연애 스타일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시언은 지난 2012년 9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 여자가 아닌 이상 그냥 여자친구들에게도 살갑지 않다. 선을 확실히 긋는다. 하지만 내 여자에겐 애교도 잘 부리는 성격이다. 연애할 때는 그런 내 모습에 스스로 깜짝 놀랄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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