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현역 입대를 택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격려를 받고 있다.
최근 입영 연기 논란으로 곤홀을 치뤘던 지드래곤은 27일, 소란스럽지 않은 현역 입대를 알려 논란을 단번에 잠식시켰다.
지드래곤의 현역 입대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대중은 호기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확실한 보도가 아닌 입영 연기 논란에 고통스런 시간을 보냈던 지드래곤은 진작 팬들에게 자신의 입대 사실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콘서트에서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금방 만날 수 있으니 슬퍼하지 말고 기다려달라"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재회의 날을 기대하며 지내다보면 그날은 금방 올 것이라과 생각한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한편 지드래곤의 현역 입대로 인해 그의 음악적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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