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배 경남지사 예비후보,“지역경제활성화-일자리 창출, 정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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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배 경남지사 예비후보,“지역경제활성화-일자리 창출, 정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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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일원을 중심으로 양방 항노화 산업을 진흥시키겠다.

▲ 26일 오전 양산시청 브리핑 룸에서 공민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양산지역에 대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뉴스타운

26일 오전 양산시청 브리핑 룸에서 공민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양산지역에 대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공민배 예비후보가 제안한 첫 번째 정책은 ‘첨단융합 산업인 항노화 산업 육성’이다. 이와 함께 ‘국립 항노화 연구원’을 유치해 항노화 연구개발과 함께 국가적 차원의 항노화 산업육성 전략을 뒷받침하고, 기 조성된 동남권의 치·의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립 치·의학산업 연구원’을 유치해 관련 산업을 육성 시키겠다는 복안을 내놓았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래 신 성장 동력 창출에 매진할 것이며, 그 중 하나로 첨단융합 산업인 항노화 산업 육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양산시 일원을 중심으로 양방 항노화 산업을 진흥시키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양산을 ‘아동 친화적 보육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산시 인구가 33만 명을 넘어섰고 2020년이면 인구 4만여 명이 들어서는 사송신도시가 조성될 것이며, 2030년이면 50만명 도시로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양산은 경남지역에서도 30~40대 인구유입 비율이 가장 높아 양산 시민 10명중 1명이 영유아일 정도여서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의 확충이야 말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이유를 들었다.

따라서 보육시설의 확충이야 말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닐 수 없다.

공민배 예비후보는 보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공립 보육인프라 확충 또는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지원 강화로 보육 서비스 수준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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