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문희준, 소율 부부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5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할 문희준에게 눈길이 쏠리자 그의 아내인 소율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날 문희준과 소율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혼전임신과 결혼이라는 겹경사를 알리며 팬들의 축하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결혼 발표 당시 27세였던 소율의 임신 소식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실제로 문희준은 임신으로 몸이 변한 소율을 보고 눈물이 고였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걱정을 모았다.
문희준은 지난해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했을 당시 "얼마 전 눈물이 핑 도는 순간이 있었다"며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아내가 나를 보지 않으면서 '나 걸그룹이야'라고 한 후 설거지를 하더라"고 밝혔다.
당시 그는 "아내 소율이 몸이 바뀌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엄청 받더라"며 "갑자기 배도 나오고 살도 막 찌고 하니까 그것에 적응을 못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율은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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