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연애' 이규형이 깜짝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tvN '모두의 연애'에서 이규형(이규형 분)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의 단골 박유나(박유나 분)를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서로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확인한 이규형과 박유나는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 함께 데이트를 즐기며 앞으로의 로맨스를 예상케 했다.
'모두의 연애'에서 짝사랑의 아픔을 겪은 박유나를 따뜻하게 감싸준 이규형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 눈빛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이규형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해롱이 유한양 역을 맡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모두의 연애'에서 진중한 로맨스 연기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한 이규형은 지난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이규형은 "연애는 하고 싶다.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쉽지 않더라"라며 "20대와 30대는 또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 서른여섯 살이 됐는데, 그런 건 나이 먹을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 생각은 물론 있다. 인연이 나타나면 바로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부모님이 6개월 만에 결혼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만나고 3개월 만에 프러포즈했고, 3개월 준비해서 결혼했다고 들었다. 그 유전자를 내가 물려받았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모두의 연애'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이규형은 뮤지컬 '팬레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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