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평생 지급하겠다" 미끼로 거액 투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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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평생 지급하겠다" 미끼로 거액 투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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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업체 S사 대표 홍모(44)여인을 구속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는 복권 등을 판매하는 인터넷 사이트 접속 수수료를 평생 지급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다단계업체 S사 대표 홍모(44)여인을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 피의자 홍씨는 전자복권 판매와 인터넷 뱅킹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특수 단말기를 PC방 등에 보급시켜 단말기 사용수수료중 일정액을 평생 받도록 해주고 투자금의 140%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지난해 3월부터 5달동안 투자자 250여명으로부터 16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검찰은 조사결과 S사는 수수료 총 수익이 수백만원에 불과했는데도 지난해 8월 파산하기 직전까지 투자자들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히고 피해자가 더 있는지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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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합창 2006-06-20 18:28:12
아직도 이런 것가지고 사기치는데 속아서 돈 준 사람들이 있구나 사기 당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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