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4월부터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카페 “휴”에 매달 월 100만원의 원두를 후원하고 있다.
발달장애를 가진 성인들이 직접 로스팅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에서 원두를 구매하여 후원 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두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현대그린푸드는 사회적 기업과 결혼이민자를 함께 돕는 1석 2조의 사회공헌활동이라 특별한 의미가 있다.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는 제품 구매의 지원과 제품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고 카페 휴에는 원두 후원으로 카페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소정의 수익금으로 운영되는 카페 휴는 현대그린푸드에서 후원해주는 원두로 카페운영비절감 효과가 나타나 카페 운영에 가장 필요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수희 센터장은 “카페 휴는 온전히 판매 수익금으로 카페를 운영하다 보니 운영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 현대그린푸드에서 직접 센터에 원두후원에 대한 제안을 해주어 저희 센터로써는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인 베어베터의 원두로 후원해 주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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