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송은이, 청소년보호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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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송은이, 청소년보호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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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느낌표"하자하자 - 얘들아 행복하니 코너 진행

청소년 보호 위원회는 MBC 느낌표 '하자하자' 진행자인 김진수(32세)와 송은이(30세)를 '청소년보호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하였다.

이승희 위원장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가출의 실태와 문제점을 일반국민들에 널리 알리는 등 사회적 관심을 유도한점을 높이 평가하여 '청소년보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이에 대해 김진수·송은이도 "앞으로 가출청소년 보호 등 각종 청소년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보호위원회는 금년도에 On-line상에 '청소년사이버인권센터'를, Off-line상으로는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여 청소년 가출상담 및 긴급구조 조치 등을 제공하면서, 가출청소년에 대한 인권보호·개선을 위한 시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가출청소년문제에 일반국민들의 관심과 참여확대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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