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당선자부터 풀뿌리 환경운동에 앞장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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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당선자부터 풀뿌리 환경운동에 앞장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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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맞아 뫼산(山),내천(川),물가(浦)지명 지자체 환경운동 전개

^^^▲ 친환경농산물로 환경오염 방지 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 자원봉사자들
ⓒ 뉴스타운 문상철^^^
유엔이 정한‘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시민단체 활빈단(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은 ‘하나뿐인 지구’환경 오염을 막자며 5.31지방선거에 당선된 지자체장, 지방의원들이 앞장서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특히 경쟁하듯 재개발 공약을 내 건 시장, 군수, 구청장, 지방의원들이 관내에 골프장 건설을 자제하고 무분별한 난개발을 중단, 선거 때 내걸린 현수막을 수거해 장바구니 재활용등 물자절약과 친환경운동에 작은 일 부터 솔선수범할 것을 요구했다.

^^^▲ 환경마크^^^
또한 활빈단은 2006년 환경의 날 행사 주제를 '환경과 건강', 슬로건을 '아름다운 환경, 건강한 미래'로 정한 만큼 정부가 이의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지자체와 환경NGO등 시민단체들도 이에 걸 맞는 지역 환경정화운동을 벌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지방선거 당선 지자체중 뫼산(山)지명인 예산,금산,아산,서산,괴산,오산,마산,군산,부산,울산,양산,경산 시장 군수, 지방의원들을 초청해 뉴 라이트 목민산악회를 결성해 산 불 없는 지자체 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

^^^▲ 자연환경보호자들이 환경의 날을 맞아 주변 청소를 하는 모습
ⓒ 뉴스타운 문상철^^^
아울러 활빈단은 내천(川)지명, 물가浦지명 지자체인 연천,동두천,포천,과천,이천,부천,인천,춘천,화천,홍천,제천,옥천,진천,서천,영천,합천,사천,서울양천-서귀포, 군포, 영등포, 마포, 포항, 목포 지자체장, 지방의원들과 함께 맑은 물 흐르기로 생명의 젖줄 살리기 와 물 절약 운동 등 환경보존운동을 벌이고 수원,서울약수,옥수,성수,신수,온수,수서,수색동등 물水지명 주민, 지방의원들과 함께 장마철 수해예방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기업들의 반 환경적 반 인권적에 대한 시민단체들의 목소리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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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단 2006-06-05 10:30:51
정말 활빈단 수고 많이 하시고요 전천후 날마다 다양한 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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