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지지 ‘황우민족연대’ 지방선거 독자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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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지지 ‘황우민족연대’ 지방선거 독자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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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연구 재개 허용과 줄기세포 특허권 확보 촉구 계획

 
   
     
 

이미 뉴스타운(뉴스타운#이고시오)에서 "죄는 미워도 연구는 계속돼야 한다", "대한민국 원천기술은 특허로 지켜야 한다."

황우석(황우석#99)교수 논문조작 사태가 일파만파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본지를 통해 황 교수의 원천기술이 존재한다는 믿음의 메시지를 던져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는 이상지 박사(뉴스타운 개원논설위원, GG21 대표)가 이번에는 검찰조사와 관계없이 '연구 계속론'을 주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었다.

대한민국 IT의 심장부 격인 대덕 연구 개발특구(대덕 밸리) 중심에서 IT분야의 세계적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이 박사가 지속적으로 이런 주장을 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 문제를 단순한 황 교수 사기극에 초점을 맞춘 여론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가 잃고 있는 국가 전체 과학의 앞날을 걱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뉴스타운은 ‘황 빠’라는 오해를 가지면서 까지 황우석(스너피#99) 교수의 특허기술에 대한 기획 특집 기사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국에서 황우석지지자들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밤낮으로 지지시위를 벌이고 있기에 논문조작으로 파면된 황우석 전(前) 서울대(서울대#이고시오) 교수를 지지하는 이들이 5.31 지방선거에 전국적으로 독자후보를 내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7일 ‘황우석 특허수호 국민협의회’ 등 황 전 교수 지지단체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16개 시ㆍ도에 광역단체장 후보를 내기로 하고 출마 준비 및 조율 작업을 진행 중이다.

후보들은 무소속으로 출마하되 ‘황우민족연대’라는 단체를 통해 무소속 연대 방식으로 활동하면서 황 전 교수의 연구 재개 허용과 줄기세포 특허권 확보를 촉구할 계획이다.

단체 결성 준비 작업을 이끄는 고준환(고준환#99) 경기대 법대 교수는 “이 길이 황우석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는 신념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그는 ‘황우민족연대’의 의미에 대해 “소는 진리를 의미하는 동물이며, 황우 즉 누렁소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로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동시에 황우석 전 교수를 뜻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장 후보로는 아직 예비등록을 한 이가 없으나 황 전 교수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고준환 경기대 교수, 배금자 변호사, 이주향 수원대 교수 등을 추대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으며 출마 설득 작업과 최종 결정이 이번 주께 내려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황 전 교수 지지자들은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선거 무소속 후보자들 중 뜻을 함께 하는 이들을 모으고 있다.

서울 강남구청장에는 민경대 강릉대 영문과 교수가, 경북 김천시장에는 김정국 김천시의원이 각각 후보 예비등록을 이미 마쳤다.

한편 일부 황 전 교수 지지자들은 “황 전 교수의 파면 취소를 위해서는 특정 인물이 서울대 총장이 되는 것이 유리하다”며 10일 치러지는 서울대 총장후보 선거를 앞두고 서울대 교직원들에 대한 유인물 배포와 선전전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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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식 2006-05-12 12:05:37
누구~야 황우석 울린 사람이

검찰이 12일 황우석 박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업무상 횡령, 생명윤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자, 황 박사의 변호를 맡고 있는 문형식 변호사는 “억울하다. 위에서 어떤 압력을 행사한 것 같다”고 반발했다.

문 변호사는 이날 오전 검찰의 기소방침을 전해 듣고 “지난주까지만 해도 기소를 안 한다고 얘기를 해 그대로 종결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뒤집어졌다”며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테크놀리지 2006-05-09 14:50:22
황우석 파동 후 미국은

한국의 줄기세포 연구가 황우석 박사 논문조작 파문으로 제동이 결린 사이 미국 내에서는 줄기세포 복제 연구를 재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8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주립대(UCSF) 연구팀이 지난주 치료용 줄기세포주를 만들기 위한 복제연구를 즉각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어드밴스트 셀 테크놀러지도 복제연구 재개방침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왜 이려 2006-05-09 11:57:30
찬성있슴 반대가 있기 마련 왜 들이려요?

스님을 포함한 몇몇 불교계 독지가들이 황우석박사를 위해 600억 원의 기금을 조성키로 한 가운데 남원 실상사 주지를 지낸 도법스님이 이 같은 불교계의 행보를 비판하고 나섰다.

도법 스님은 9일 평화방송(PBC) 라디오 시사 프로 "열린 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와 전화 인터뷰에서 "왜들 그러는 지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다"며 황 박사 지원에 나선 불교계 인사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나 황빠다 2006-05-09 10:41:10
황박사 힘나겟다 600억 황빠들 하이팅~

미룩불 2006-05-08 15:11:41
“불교계, 황우석 연구재개 기금 600억원 조성”

서울 봉은사(서울 봉은사#이고시오) 신도들 뿐만 아니라 일부 불교계 인사들이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 재개를 위해 600억원 가량의 기금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계종 봉은사(서울 강남구 삼성동) 관계자는 8일 “모 사찰 주지 스님과 불교 신자들이 연구소 부지를 비롯해 총 6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황 교수 측에 전달하기로 했다”며 “황 교수팀이 다시 연구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검찰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 기금으로 ‘황우석 연구 재단(가칭)’을 설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 교수 측 이건행 변호사는 “불교 신자들이 여러 차례 후원을 제의해왔고, 검토 결과 확실하게 지원이 가능한 기금이 600억원 가량이나 됐다”며 “이미 기증 의사가 담긴 약정서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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