雲頂(운정) 민병문 개인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雲頂(운정) 민병문 개인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雲頂 민병문 개인전 ⓒ뉴스타운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2층에서는 雲頂 민병문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오랜 세월동안 젊은 시절부터 한국화 산수화만을 그려온 민 작가는 일찍부터 화실을 운영하면서 많은 작가들과 교류하며 작품 활동을 해 왔다.

▲ 雲頂 민병문 개인전 ⓒ뉴스타운

민 작가는 “풍경을 찾아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작품을 연구하고 자연과 어우러지며 그렇게 아름다움과 친해지다 보니 좋은 작품도 만나게 되었다.”며 “각 지역의 풍경을 찾아다니다 좋은 장면과 느낌을 갖게 되면 그것에 매료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품에 매진하고, 그는 자연 속에서 자연과 어울리다보니 마음도 같이 정화가 되었다,”고 말했다.

▲ 雲頂 민병문 개인전 ⓒ뉴스타운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민 작가는 홍익대학교 수묵화를 전공하고 6회의 개인전과 많은 단체전 및 그룹전을 가졌다.

▲ 雲頂 민병문 개인전 ⓒ뉴스타운

홍림회 회장을 역임하고 민병문 갤러리와 화실을 운영했으며 도약아트 인터넷방송 강좌, 관악문화원, 대기업연수원 행복나무 수묵화 교수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수상 경력과 현재 대한민국미술협회회원, 관악미협, 남한강회. 환경미협, 현대여성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雲頂 민병문 개인전 ⓒ뉴스타운

雲頂 민병문 개인전은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2층에서18일까지 전시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