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배우 톰 홀랜드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적 '벌처'에 맞서 히어로로 거듭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톰 홀랜드는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스파이더맨으로 발탁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