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인 정우현이 갑질논란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2일 한 매체는 "갑질논란으로 정우현 씨가 피의자로서 내일 검찰에 조사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우현은 갑질논란으로 검찰에 출석해 자신의 논란에 대한 수사를 받게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정우현의 갑질논란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1년 전 정우현은 자신이 맡고 있는 회사 중 한 계열사에 방문했을 당시 나가려는데 정문이 닫힌 것을 보고는 화가 나 경비원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당시 정 회장은 "내가 아직 있는데 문은 왜 잠그냐"라고 따지며 목과 턱을 두 차례 때렸으며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인돼 대중적 분노를 샀다.
이후 피해를 입었던 해당 경비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비원으로서 죄송하다고 하는데 '이 XX야'라면서 느닷없이 주먹으로 때렸다"라며 "술 냄새가 나더라"라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우현씨 갑질논란은 버릇인가 봄", "그때도 죄송하다고 하더니", "경비원은 무슨 죄?", "제대로 수사해주길" 등의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갑질논란으로 정우현 씨가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어느 정도까지 수사 결과가 파헤쳐질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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